짤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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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2016.07.23~2016.07.30, 6박 8일 오스트리아 여행기! (4) <25일>
거의 2년만에 다시 쓰는, 오스트리아 여행기... 귀찮아서 블로그를 잘 안쓰게 된다 ㅜ_ㅜ 그래도 기억하기 위해서는 !! 써야지 !그치만 원드라이브에 짱박혀 있는 사진들을 찾아서 올리기가 버겁긴 하다 ㅜ_ㅜ 2016.07.23~2016.07.30, 6박 8일 오스트리아 여행기! (4) <25일> 우샤가 베를린에 가기 전에 줬던 전설의 마테차와 시금치빵 그리고 프레즐을 먹고, 우리는 할슈탈트로 떠난다- 아침에 콜벡 호텔에서 정산하는데, 사장님이 넘나 신사같아서 감명받았었다- 숙소에서 비엔나 중앙역까지는 멀지 않아서, 걸어서 갔고-기억 상으로는 아침 일찍이어서 뭔가 가게도 안열고 그랬던것 같다- 비엔나 중앙역에서 아트낭 푸하임역까지 간 후, 환승해서 갔었다. 요런 해리포터에 나올법한 기

2018 유럽여행-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비엔나(빈) 여행 팁
독일에 이어,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와 비엔나(빈) 여행 시 알아두면 좋은 팁 공유합니다. 1. 짤츠부르크 카드짤츠부르크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한번쯤 짤츠부르크 카드에 대해 들어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직접 여행을 해보니 짤츠부르크카든 무조건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가 보고, 많은 카드(패스)들을 사 보았지만 짤츠부르크 카드만큼 가격대비 쓰임이 많은 경우는 거의 못 본 듯 합니다. 카드 소지 시, 짤츠부르크 내 거의 모든 관광지 입장, 시내 대중교통, 유람선 및 호엔짤츠부르크 오르는 케이블카 등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짤츠부르크카드 가격은 위에 보이는 바와 같이 성수기, 비수기에 따라 약간 차이가 납니다. 구입은 현지에서 대부분의 여행인포메이션센터나 호

#1. 짤츠부르크
짤츠부르크, 헬부른 궁전 정원. 영화 의 촬영지에서. 2015. 11

155_아저씨 같음
영화 으로 유명한 미라벨 정원에서의 오후. 이렇다 할 기분 좋은 일도 딱히 없는데 콧노래가 절로 흥얼거려졌다. 이런 건 좀 아저씨 같은데. 이 동네의 흔한 형 이 동네에 흔한 음악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유쾌하게 노래를 부르는 희끗한 아저씨들에게서 소울(Soul)을 느꼈다. '아저씨 같다'는 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 속에서 멀어져도 노래는 끝도 없이 들려왔다. 리스너의 계절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