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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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세이 : <딸기100%> 그 19권의 이야기 속 공감과 분석
이 만화책은 야하다.2002년~2005년 내외 시기에 청소년 남학생이었던 사람은 누구나 읽은 만화책

킬라킬 4화까지 보고 감상
나같으면 이딴 병신학교 제발로 자퇴하겠습니다. 어떤 메리트가 있다 할 지라도. 게다가 스토리의 병맛이 김화백을 뛰어넘었고 이건 뭐 씨발 정도껏어여야지 이건 뭐 시리어스도 아니고 개그도 아니여. 뜬금없이 나오는 마코도 그렇고. 어차피 그렌라간 제작진이겠다 아직까진 속단은 금물이라 믿고 계속 보긴 하는데. 지금 평가는 그냥 그렇습니다. p.s 키류인 사츠키의 수준은 이런게 아닐까. 스펙과 카리스마의 차이는 있겠지만.

멘탈 완전 붕괴.
13화 내용은 제가 기대한 내용이 전혀 아니였습니다. 고로 멘탈 붕괴(...) PS: 저 혼자있고 싶어요. 나가주세요.(...) PS2: 만우절 농담이 아닙니다.ㄱ-

2012년 애니메이션... 최고의 캐릭터, 성우...
오늘부터 2012년 애니메이션 총결산 포스팅을 적어봅니다. 첫번째로... 종영작 기준으로 2012년을 가장 빛낸 캐릭터들과 2012년에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성우를 적어봅니다. ▶ 2012년을 가장 빛낸 캐릭터 1. 아스나 (유우키 아스나) ▶ 소드 아트 온라인 CV : 토마츠 하루카 2012년 하반기를 그야말로 휩쓴 캐릭터였죠. 혈맹기사단 부단장에 오르는 등... 캐릭터 자체도 매력적이였던데다가 아스나가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2. 타카츠키 이치카 ▶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CV : 토마츠 하루카 작품 내에서 칸나의 인기도 만만치 않긴 했지만 역시나 진히로인은 이치카였죠. 우주인+누님+보케 속성을 상당히 적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