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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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퍼시픽림 4dx는 오래오래 걸리는구나
부천CGV 4dx 야간으로 오래도록 걸려있군요, 지금 확인가능한 것만도 8월 6일까지. 따로 4dx받는 영화가 없어서 그런가, 다른 4dx 쓰는 영화 터보는 애들용이라 야간엔 안걸리니. 일본에서 귀국하는 친구끌고 또 보러가면 될듯.

영화// 퍼시픽 림 - 진부하다니? 우린 그걸 보러간거야!
막내리기전에 간신히 퍼시픽림을 보고왔습니다. 퍼시픽림 보고나서 친구에게 추천해줬더니 다음날 내리더군요. 허허.. 녀석 어쩌겠니.. 네 인생이 그런걸.. 아무튼 그런느낌으로 퍼시픽림을 보고 왔는데.. 휘유.. 굉장하더군요. 뭐, 제 이야기를 하기전에 트위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글을 보면 좋아요 : 영화 스케일이 쩔었어! 최고의 액션! 엄청나다! 그래도 스토리가 좀 약한 편인건 인정하지만... 이런 영화는 스토리를 보려고 있는게 아니니까... 싫어요 : 영화 스토리가 너무 구리고 진부하고 뻔했어. 뭐 그래도 액션과 스케일이 대단했던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스토리를 무시하면 안되지.. 라는 분위기가 대세던데요. 결론은 로봇과 괴수의 싸움에서 뿜어지는 싸이즈와 박력은 대단했

'퍼시픽 림' 제작사, 후속편 제작 긍정적으로 검토 중
'퍼시픽 림'의 제작사인 레전더리 픽처스가 후속편 제작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만세! (관련기사) 토토로... 아니 길예르모 델 토로의 꿈과 희망이 담긴 덕질 영화 '퍼시픽 림'은 유감스럽게도 현재까지의 흥행이 부진합니다. 제작비만 무려 1억 9천만 달러가 들어갔는데 북미 흥행이 8600만 달러 + 해외 흥행 1억 4천만 달러로 전세계 흥행수익이 2억 2600만 달러 가량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극장 흥행 수익이라는 것은 매출이기 때문에, 제작비 회수만 생각하더라도(마케팅비는 또 별개로 봐야 하고요) 대충 제작비의 두 배는 벌어줘야 손익분기점을 넘습니다. 물론 영화의 수익이라는 것이 극장 흥행만 있는 것은 아니고 DVD/블루레이 판매나 OST와 완구를 비롯한 관련상품 판매

7월에 본 영화들
포스트 하나 건너 또 월별 영화 정리라니 참 부끄럽네요. 요즘 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 포스팅할 여유가 없었다고 하기엔 본 영화의 숫자가 참; 긴 장마의 우울 극복과 머리 비우기를 위해 극장은 부지런히 찾았다고 일단 해둡시다. ^^;; 길예르모 델 토로, "퍼시픽 림" "고질라"와 "트랜스포머"에서 부족했던 바로 그것! 델 토로의 덕심 대폭발!! 제임스 맨골드, "더 울버린" 캐릭터엔 별 관심이 없는데도 댁 이름 믿고 갔구만, 날 실망시키는군 맨골드. 고어 버번스키, "론 레인저" 서부에서도 빛을 발하는 스패로우 선장의 매력. 근데 그거 빼고 나면...? 딘 패리소트, "레드: 더 레전드" 가정의 평화를 위해 세계를 걸다! 이어받은 캐릭터는 좋으나 템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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