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러너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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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전단지]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3/a0007328_5a8fa351de739.jpg)
[전단지]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한국판)
35주년 기념으로 개봉된 전단. 영화제 등을 통해 상영된 적은 있으나(나는 10년 전 충무로영화제에서 관람했다) 정식 개봉은 이번이 처음. 근데 메인 이미지가 그리 맘에 들진 않는다. 솔직히 드루 스트러잔의 걸출한 일러스트가 이미 존재하는데 굳이 이런 걸 새로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전단 뒷면. 이미 고전 반열에 오른 작품 자체는 오래된 물건이지만 편집이 요즘 스타일이다보니 딱히 세월의 흔적이 보이진 않는다. 지금까지 본 블로그에서 다룬 관련 전단은 이번 것까지 3건인데, 파이널 컷 일본판과 우리나라 전단 모두 뒷면은 가로 편집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사실 는 내게 영화 외적인

안드로이드는 여전히 전기양을 꿈꾸는가
여행 때문에 극장에서 한 번밖에 보질 못한 터라 BD 소프트가 나오는대로 구입할 생각이었으나 사전 예약을 개시하자마자 광속 품절 크리, 어차피 초회 한정 머시기엔 관심 없으니 그렇다면야 조금이라도 저렴한 일반판을 사주마 했더니 그건 또 보너스가 빠진 1 디스크 사양으로 발표났길래 부랴부랴 수배해서 가져온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초회판 2디스크 블루레이입니다. 이제 워낙 소량을 찍어내니 제때 맞춰 줄서지 않으면 점점 구하기 힘들어지네요. 씁~ 어차피 수입하는 사운드트랙도 한참 지나서야 소량씩 들여오는 바람에 사람 기다리게 만들더니! 근데 열어보니 정작 별거 없더라구요. 1디스크 사양에도 들어간 와타나베 신이치, 루크 스콧 감독의 프리퀄 영상은 이미 유튜브에 공개되어 다들 보셨을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가 오다
관련글 참조(영화) BLADE RUNNER 2049를 보고 이것저것 관련글 보니 작년 10월에 영화를 봤었군요.생각보다 꽤 빨리 블루레이로 나오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무튼 나오자 마자 품절 크리를 먹었더군요.저는 나온줄도 모르고 있어서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그래서 일반 블루레이를 살까 봤는데 일반판은 팔지도 않어 뭐야? 그리하여 돈은 만원 정도 더 들어갔지만 중고(하지만 그냥 새거임)를 사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은 3D 렌티큘러 이미지였습니다.저 포스터 볼땐 몰랐지조이가 저렇게 이쁠줄은 뒷면에는 특별판이라 그런지 저런 카드가 같이 붙여 있더군요SF 전설을 잇는 마스터피스라는 문구가 틀린말은 아닌데그에 걸맞는 흥행에는 실패를 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
![[블루레이] ‘블레이드 러너 2049’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8/01/14/b0008277_5a5abb7011fca.jpg)
[블루레이] ‘블레이드 러너 2049’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겨낸 오링 케이스 렌티큘러. 입체감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띠지와 넘버링 카드가 완전히 감싸고 있는 오링 케이스의 뒷면. 띠지를 벗긴 오링 케이스의 뒷면. 스틸북의 겉면. 무광이라 고급스럽습니다. 지난 2012년 일본에서 발매된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스틸북과의 비교. 통칭 ‘화이트 스틸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5년의 세월 동안 해리슨 포드가 많이 늙어 안타깝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은 2월 한국 첫 개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포토 카드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포토 카드를 걷어냈습니다. 왼쪽이 한국에 개봉되지 않은 3D 본편, 오른쪽 상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