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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PWG 2012.07.21 Threemendous III(9주년 기념 쇼)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3에서 펼쳐진 PWG의 9주년 기념 흥행으로 펼쳐진 Threemendous III의 결과입니다. 윌리 맥의 첫번째 PWG 월드 타이틀 도전, 3자간 태그팀 타이틀 래더 매치, 드레이크 영거의 데뷔 등 올해 북미 인디 쇼 중 가장 알찬 매치업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흥행이었습니다. 1. 조이 라이언이 페이머스 B에게 태즈미션(!)으로 섭미션 승을 거둡니다. 2. 로데릭 스트롱이 TJ 퍼킨스에게 12분 4초만에 슈플렉스/백브레이커 콤보로 핀폴을 따내 승리합니다. 3. 락니스 몬스터즈(쟈니 유마 aka라스 온리 & 쟈니 굿타임)가 척 테일러 & 라이언 테일러 팀에게 16분 52초만에 로프를 이용
[NGW] 잭 갤러거 v. 로비 X v. 마틴 커비 v. 딘 올마크
영국 잉글랜드 헐을 기점으로 한 인디단체 New Generation Wrestling의 2012년 3월 10일 흥행 'Destiny'의 오프닝으로 펼쳐졌던 경기입니다. 이 날 메인 이벤트로는 NGW 헤비급 타이틀 #1 컨텐더 자리를 걸고 30인 럼블 매치가 펼쳐졌었는데 이 경기에서 첫번째로 탈락한 선수는 럼블 매치에서 첫번째로 등장하고, 두번째로 탈락한 선수는 열번째, 세번째로 탈락한 선수는 스무 번째, 그리고 승리한 선수는 맨 마지막에 등장하게 되는 룽이었다고 하네요.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RAW는 7월 16일 3.44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레슬매니아 바로 다음날 쇼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날 케이블에서는 3위의 시청률이었다고 하네요. 다음 주 1000회 특집 세 시간 쇼를 생각해본다면 더 큰 시청률 반등에 있어서 좋은 신호로 보고 있는 것 같네요. 12세에서 17세의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3.4 레이팅(10% 상승)을 기록했고, 18세에서 49세까지의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3.1레이팅(24% 상승)을 기록했으며, 12세에서 17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8레이팅(64%상승), 18세에서 49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0.9레이팅(18% 하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시나가 자신의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하겠다고 했던 몇 분간은 3.99를 기록
[FSW] 잭 갤러거 v. 데이비 리쳐즈 (2011.07.11 #52)
2011년 7월 11일 영국의 탑 인디 단체 중 하나인 Future Shock Wrestling의 #52에서 펼쳐진 데이비 리쳐즈와 잭 갤러거의 경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경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잭 갤러거라는 선수에게도 흥미가 생겨서 DVD 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바로 오늘 경기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네요. 이 두 선수는 오는 8월 25일 펼쳐지는 인터네셔널 슈퍼쇼에서 재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현재 잭 갤러거는 FSW 챔피언으로써 타이틀을 걸고 경기를 펼치게 되네요. 영국 레슬링 내지 데이비 리쳐즈에 관심있는 분은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재밌게 보세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