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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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5

MANIA and Superstar|2020년 5월 23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도서관 투어는 끝이나고 점심을 먹으러 런던의 이층버스를 탔다. 햐~ 그런데 날씨가 정말 예술이다. 어제 저녁만 해도 부슬비가 음산하게 내렸는데... 런던에 머물렀던 3일?간의 날씨는 흡사 대한민국의 무르익은 가을날씨처럼 아름다웠다.날씨가 너무 좋아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나와 있었다. 신기했던 이층버스의 경험, 그리고 길을 지나며 만났던 건축물들은 마치 박물관에 온 것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차들이 참... 신사답게 차분하게 움직였다. 한국이었으면 경적소리 엄청 들렸을 그런 광경들 신호와 상관없이 길을 걷는 사람들을 피하거나 충분히 기다려주는 운전습관들은 정말 배울만한 모습이었다. 아름다운 가을하늘과 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건축물들에 다시한번 감탄하며 우리의 맛있는 점심식사를 준

[2018년 5월 뉴욕 여행]플랫아이언/이탈리(EATALY)[18]

[2018년 5월 뉴욕 여행]플랫아이언/이탈리(EATALY)[18]

숙소인 에이스 호텔 근처를 아무 목적 없이 어슬렁 거리다가 발견한 플랫 아이언 친구말로는 미드에 많이 나오는 곳이라고 (미드 안봐서 모름),건물이 특이하게 생겨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별 생각없이 찍은 주변 풍경 역시나 아무 목적 없이 어슬렁거리다가 들어간 이탈리(EATALY)라는 슈퍼마켓 이태리 식재료와 음식들을 파는 고급 컨셉 슈퍼로 한국에는 판교 현백에 매장이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바...인듯? 싱싱해 보이는과일과 채소들 디저트와 가공육도 팔고있습니다. 음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는 곳 식사는 이탈리에 있는 피자&파스타 집에서 일단은 와인 한잔 식전빵, 빵은 그냥저냥

[2016여름]런던 플랫아이언(Flat Iron)

[2016여름]런던 플랫아이언(Flat Iron)

Shu|2016년 8월 2일

여름에 영국 런던으로 휴가를 간다고 하니, 교환학생을 1년이상 살았던 지인들이 맛집을 추천해주었다. 그중 살인적 물가를 자랑하는 런던에 10파운드에 맛볼수 있는 괜찮은 스테이크집이라는 플랫아이언을 가보기로 했다. 대영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가까운 지점을 구글맵에 찍어서 걸어갔다. 악기를 파는 가게들이 많은 곳에 있었는데, 간판이 생각보다 작아서 앞에서 계속 찾다가 발견. 입구는 작지만 안쪽에 공간이 더있었고, 분위기는 딱 좋았다. 너무 소란스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편안한 분위기.우리는 안쪽으로 들어왔다. 테이블 분위기. 팝콘과 특이한 네모난 칼을 사용한다. 메뉴판. 스테이크는 10파운드 1종으로, 익힘정도만 고르면 된다. 4가지 소스중 하나씩 고르면 된다. 우리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