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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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블루레이]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8/06/15/b0008277_5b230f4266a02.jpeg)
[블루레이]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
뒤늦게 입수한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플라스틱 오링 케이스가 스틸북을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발매 당시에는 호불호가 갈린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개봉 이후 더욱 주목받게 된 아가모토의 눈, 즉 타임 스톤입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포스터와 엽서, 오른쪽 상단에는 2D 디스크, 하단에는 3D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6종의 캐릭터 엽서. 양면 인쇄된 접지 포스터의 앞과 뒤. 닥터 스트레인지 4DX - DC 연상 요소, 의외로 많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미 빅웨이브는 지나간 것 같고, 저도 본 지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단상 적어 둡니다. 그간 어벤져스 영웅들을 위협하던 빌런들 뒤에 얼핏 보이던 존재,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노리고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합니다. 강력한 힘으로 인해 하나 둘 스러져 가는 영웅들. 모든 지성있는 생명체의 절반을 지워버리고자 하는 그의 야심을 막기 위한 영웅들의 싸움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보스전이라는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14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 순식간에 삭제해버릴 정도로 강한 몰입도를 가진 영화였어요. 이제까지 등장했던 수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고, 대사 한 줄 겨우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포커스를 잘 맞추고 교통정리를 잘 함으로써 난잡함이 느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인피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 앤소니 루소 + 조 루소
출처: IMP Awards 자신의 강력한 의지를 실행하기 위해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는 타노스(조쉬 브롤린)는 다섯 개를 모으는 과정에서 [어벤져스] 멤버들과 부딪치게 되고, 여러 이유로 흩어졌던 [어벤져스]는 타노스 일당과 싸움을 치르게 된다. 세계관 종합선물로 각 시리즈에서 활약하는 히어로들이 모여 거대한 적과 대적하는 [어벤져스] 세번째 이야기. 성공적인 세계관 10주년 기념작이기도 하다. 그 사이 계속 성공을 이어온 히어로를 한 영화에서 모으는 시도는 물리적인 한계 때문이라도 걱정스러운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다. 이전 히어로 앙상블 영화에서 재주를 인정 받은 루소 형제의 작품답게 수많은 히어로의 개성을 한 영화에서 최대한 드러내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꾸민다. 물론 시간 제약으로 충분히 다루지 못
지단 마드리드야 말로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챔스3연패를 목전에 두고 있는 팀이 전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할 게 없는 것을 보면 지단 마드리드는 지금 시점의 룰 안에선 축구 전술의 발전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팀인거 같다. 어떤 측면에선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