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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영어 공부 말고, 해외 캠프 즐기는 법-해외 문화유산 탐방- *최진주 기자*
오래전, 아이들을 위한 웹진 칼럼을 쓴 적이 있어 문득 생각나서 공개합니다~근데 이글은 네이버에 더 어울리는 듯;;; 영어 공부 말고, 해외 캠프 즐기는 법-해외 문화유산 탐방-기말고사가 끝나면 금세 다가올 방.학!!! 그러나 방학식 다음날부터 학원 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갑갑해지는 게 사실이죠? 방학만큼은 학기 중 쌓였던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평소 부족했던 문화적인 활동을 충분히 채우는 게 어떨까요?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 있는 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되고, 낯선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우정을 쌓아가는 캠프를 추천합니다~ 특히 드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유산 탐방 캠프는 요즘 많은 학생들이 다녀오고 있어 날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단순히 외국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금고 털어본 적 있으세요? <웰컴 투 콜린우드> (조지 클루니, 샘 록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https://img.zoomtrend.com/2013/04/04/d0046533_515c3ff58fc98.jpg)
금고 털어본 적 있으세요? <웰컴 투 콜린우드> (조지 클루니, 샘 록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펀펀무비-웰컴 투 콜린우드금고 털어본 적 있으세요? 팔에 문신을 온통 휘감아도 섹시한 조지 클루니보다도 콜린우드 떨거지들이 모여 만든 어설픈 드림팀이 더 멋지다. 상황은 다르지만 그들에게는 '당장은 하류층이지만 한탕해서 콜린우드를 벗어나보겠다'는 공통적인 목표가 있다. 목표(건수)를 위해 돌진하는 귀여운 도둑들의 를 털어보자. *주의! 'fun fun movie' 코너에 썼던 칼럼이라 줄거리와 재미 위주로 쓴 텍스트입니다. 금고털이학 개론 어느 영화에서건 남의 금고를 몰래 여는 사람들은 천부적인 감각만 있으면 어떤 금고라도 열 수 있는 것처럼 묘사된다. 늘 등장하는 소품이면서도 언제나 우스운 청진기를 금고에 대고 드르륵 비밀번호를 찾는 금고털이범. 옛날 금고의 잠금 장치는
![2013년 4월 별자리 운세 <Feeling Punch>(필링펀치) 디지털 매거진(웹진&앱진) [바람의 머리카락의 타로점]](https://img.zoomtrend.com/2013/04/02/d0046533_515a3a17b139a.jpg)
2013년 4월 별자리 운세 <Feeling Punch>(필링펀치) 디지털 매거진(웹진&앱진) [바람의 머리카락의 타로점]
4월 별자리 운세가 좀 늦었습니당~ 이달 타로 운세부터는 새로 창간하는 라는 디지털 매거진에 연재하게 되었어요. 는 앱진으로 다운받을 수 있고, 홈페이지에서 웹진 형태로도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별자리 운세 코너의 페이지 위치상 약간 야한 카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약간 야한 애정운 팁도 들어가요. 물론 이 블로그에선 클린 버전만 공개합니다. 으아 자체 검열... 나는 착하다! erotic tip이 궁금하신 분은 곧 오픈할 웹사이트 www.namofeelingbook.com 에서 확인해주세요!! (별자리 운세는 앱진& 웹진이 나오기 전에 먼저 업데이트됩니다! 아무래도 운세는 전달 말부터 찾아보게 되기 때문에,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시몬>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https://img.zoomtrend.com/2013/03/30/d0046533_5155a5717dac8.jpg)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시몬>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배우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와 로 세간의 추억 속에 남아있지만, 젊은이에겐 낯익지 않은 배우. 이름은 익히 들어 알지만 잘 모르는 배우 알 파치노가 을 통해 젊은 영화광들을 사로잡는다. 글_ 최진주 기자 의 그늘을 벗어나다 영화 는 그를 오스카상 후보에 세번째로 올려놓은 작품으로, 알 파치노의 이미지를 탄탄히 구축하는 한편으로 그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은 문제작이다. 5번이나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30개가 넘는 필모그래피에서 는 그 음산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로 알 파치노를 대변한다. 알 수 없는 외로움과 강인하면서도 광기어린 눈빛을 공고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