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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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중국운남 캠프일정 확정되었습니다.
제가 2012년도 여름방학때 어느 고등학생의 '학습동기부여' 를 해 주기 위해 중국운남성 약간은 오지마을까지 다녀 왔었습니다. 그 당시 저의 중국어스터디 학생 어머니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 학생의 남동생이 공부를 아예 포기하고 반에서 꼴찌를 한다면서 저에게 어떡하면 좋겠냐고 물어보시더군요. 학생어머니 : 고2 짜리 아들녀석이 공부는 아예 안 하고 매일 PC방게임, 휴대폰 게임만 하고 담배피고... 대학은 못 가도 좋으니 정신만 좀 차리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라인 : 어머님. 집에서 공부하라고 잔소리 많이 하시죠? 그래도 말 안 듣죠? 사실 저도 고등학생때 부모님이 공부하라는 말은 잔소리로 느껴지더군요. 제가 중국오지마을까지 한 번 데리고 갔다가 오겠습니다. 그러면 뭔가 느끼는 것도 있고 변화가
영어 공부 말고, 해외 캠프 즐기는 법-해외 문화유산 탐방- *최진주 기자*
오래전, 아이들을 위한 웹진 칼럼을 쓴 적이 있어 문득 생각나서 공개합니다~근데 이글은 네이버에 더 어울리는 듯;;; 영어 공부 말고, 해외 캠프 즐기는 법-해외 문화유산 탐방-기말고사가 끝나면 금세 다가올 방.학!!! 그러나 방학식 다음날부터 학원 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갑갑해지는 게 사실이죠? 방학만큼은 학기 중 쌓였던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평소 부족했던 문화적인 활동을 충분히 채우는 게 어떨까요?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 있는 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되고, 낯선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우정을 쌓아가는 캠프를 추천합니다~ 특히 드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유산 탐방 캠프는 요즘 많은 학생들이 다녀오고 있어 날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단순히 외국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