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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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3. 명물카레 지유켄과 치즈케이크..
덴덴타운에서 쇼핑을 하다 보니,시간가는줄을 모르겠군요..=_=.. 어느 새 해가 떨어지고 어둑어둑해져서,숙소에 쇼핑한 물건들을 가져다 놓고,키를 들고 바로 옆 도톤보리로 향합니다.. 비가 조금씩 오긴 했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산도 없이 돌아다니더군요..-_-.. 위에 보이는 타코야키 집에서 간단히 타코야키와 생맥주를 먹었습니다.. 역시 일본 타코야키는 맛있어요..무엇보다 문어가 커서 그런가.. 도톤보리는 낮보다 밤에 와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반짝반짝 빛나는 다양한 간판들..명동에 비해서 특색있는 간판들이 참 많은 것 같네요.. 서울에도 명동이나 강남이나, 번화가는 참 많지만,그런 곳은 왠지 시끄럽고 혼잡하고 지저분한 느낌이 있는 것에 비해,일본은 뭔가 정결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2. 오타쿠의 거리, 덴덴타운..
이쪽 계열 사람들이 오사카에 오면 꼭 들른다는..바로 그 곳이 바로 덴덴타운입니다.. 아키하바라보다 규모는 많이 작지만,그래도 일본에서 두번째로 큰 오타쿠의 거리이죠.. 빅 카메라 안쪽 골목으로 가는데,이런 인형뽑기 게임기가 있더군요.. 인형뽑기를 워낙 못해서...-_-.. 그리고 맛있는 스시를 파는 곳도 있습니다..도시락으로 파는 것 같은데..한 번 사먹으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돌아다니다 보니..먹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소프맙 등장 !! 이런저런 굿즈를 많이 팔고 있더군요.. 여기 보이는 것들은 대부분 다키마쿠라와 쿠션 커버입니다..저기서 마음에 드는 센도우 에리카 쿠션커버와,피나 공주님 쿠션커버를 하나씩 샀습니다만.. 아직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_-.. 이 위로 올라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1. 또 다시 오사카로..
2012년 구정 연휴를 맞이하여,또 다시 한국을 벗어나서,일본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아직 그럴 나이도 아니지만..왜 아직도 여자친구가 없냐..결혼 안 할 생각이냐..좋은 회사 (??) 다니면서 왜 솔로냐..이런 말들을 연휴때 듣기 싫어서..도망가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ㅠ_ㅠ.. 일본에 가기 바로 전 날..안산에 있는 공장에서 미팅이 있어서,아무 생각 없이 차를 끌고 다녀왔는데.. 평소에 1시간 ~ 1시간 30분이면 올 거리인데..회사까지 2시간 40분이 걸렸습니다..ㅠ_ㅠ.. 일을 끝마치고 집에 가서 짐을 싸고,역시 제주항공을 통해 다음 날 아침 일찍 간사이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은 이제 하두 많이 들락날락 거려서 별로 새롭지가 않아요..-_-.. 이번에는 숙소를 플로랄 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2) 12.04.09 (헤이안진구,시라카와)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2) 12.04.09 일자 열두번째 이야기 한참을 쉬다가 간만에 또 글을 이어나갑니다! 사진도 많은데 이러다 언제끝날지...ㅠㅠ 오늘은 헤이안진구, 기온 시라카와 주변을 돌아다닌 이야기 입니다! 사실 둘째날이라 좀 지친터라 대강대강(?) 돌아다니기 시작한 때였어요. 그래서 대~충 발 닿는대로 다녔지요! 아, 그리고 저번글에 '케이크라인' 이라고 벚꽃 명소라고 적었는데.. 여기가 어떤곳이더라- 하며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니 안나와요! 제가 뭔가 제대로 못알아 들은거 같군요..ㅠㅠ 그래서 흐지부지 근처길이라며 얼버무려야... 아여간 갑니다..! ↓↓↓ 또 다시 어디론가 걸어갑니다. 지도를 보고 내가 있는곳,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