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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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기온 마츠리 다녀왔습니다 :)
2012.07.16 ~ 2012.07.20 이렇게 4박 5일을 다녀왔습니다. 다녀 온날은 정리하다가 쉬고, 다음날인 지금... (12시가 지나서 어제지만) 사진 정리하고 짐 정리하고 웹서핑도 하다가 이렇게 다녀왔다는 글부터 올립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마구 찍어오다 보니, 32기가 메모리 하나를 꽉채우고 16기가를 절반을 채웠습니다. RAW는 안키우는 저라 모두 JPG로만 찍었는데.. 사진, 동영상 합해서 2700개 가까이 찍었지요. 저번 여행때, 여행 갔던 장소는 찍었는데 장소를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이 없던게 아쉬워 걸을면서도 막 찍어서 사진이 대폭 늘어난거 같습니다 ㅎㅎ 일단 맛뵈기로 몇장만 올릴게요 :) 간사이 국제 공항에 도착해서 쿄토역으로 바로가는 리무진 버스를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11.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고베..(1)
오전에 아리마 온천을 잠시 들렸다가,오후에는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고베로 향했습니다.. 고베는 아름다운 야경과,맛있는 빵집으로 유명한 도시이죠..=_=.. 저 역시 제일 먼저 찾아 간 곳은 이스즈 베이커리였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 계열사 중 하나로 빵집이 있습니다..PB 에 비해 많이 밀리는 TJ 라는 곳이죠..-_-..물론 저는 임직원 35% 할인때문에 TJ 를 주로 이용하고,본사에 있는 TJ 의 품질은 다른 PB 보다 나은 수준입니다만.. PB 건 TJ 건 고베나 일본의 빵에 비하면 어린 아이 수준입니다..-_-..이스즈 베이커리의 빵은 정말 맜있었습니다..물론 과거 고쿠라에서 먹었던 시로야도 그렇구요.. 기타노이신간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유명한 커피 매장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10.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 아리마 온천..(2)
금의 탕을 지나서 은의 탕을 찾아 올라가는 길에,고로케를 파는 곳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한국인 + 중국인 관광객이 갑자기 몰려들어서,제대로 지나다니기도 힘들 정도가 되었네요.. 금의 탕을 지나 계속 올라오면,또 하나의 유명한 온천인 은의 탕이 있습니다.. 역시 온천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구지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금의 탕보다 더 위쪽에 있어서 그런지,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아침 일찍이라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온천 근처를 어슬렁거리다가 신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에는 신사가 참 많아요..대체 뭔 신을 그렇게 많이 모시는 건지..-_-.. 100엔인가를 내고 오미쿠지 하나를 뽑았습니다..지난번엔 대길이고 이번에는 그냥 길이 나왔습니다.. 원래는 아리마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9.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 아리마 온천..(1)
셋째 날은 아침 일찍 고베 아리마 온천으로 향했습니다.원래 가려고 했던 히메지 성이 장기 공사중이라..아리마 온천 -> 고베로 하루 일정을 잡았습니다.. 아리마 온천으로 가기 바로 전 역인 아리마구치..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아리마 온천 역에서 내려서 위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아래와 같은 강(?) 이 보입니다..여행객인지 주민인지 사람들이 아래쪽에서 놀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냥 동네에 있는 작은 강인데도 불구하고..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그러면서도 이질적인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 어쩌면 일본의 특징일지도 모르겠네요.. 자연에 손을 대긴 하지만,이질적이지 않도록 느끼게 하는.. 아리마 온천은 정말 작은 마을입니다..유명한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