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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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여행 투어 알함브라 궁전 네르하까지 꼭

그라나다 여행 투어 알함브라 궁전 네르하까지 꼭

Der Sinn des Lebens|2022년 12월 17일

그라나다 여행 투어 알함브라 궁전 네르하까지 꼭 개인적인 주관으로 요즘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하나 있다. 바로 스페인! 왜냐하면 지금 한국이 너무 춥기 때문이다. 스페인 남부 지역 돌면서 하몽에 알함브라 맥주 한 잔 하고 싶은 요즘. 살면서 최소 한 번쯤은 가봐야 한다고 하는 그라나다 여행 정보와 더불어서 인근에 투어로 가보면 좋은 지역 두 곳을 같이 소개해본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유여행으로 가기 어려운 지역, 근교투어 찾는 분들을 위한 꿀정보! 먼저 Granada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이곳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도청 소재지 도시다. 과거 이슬람 세력의 마지막 도시이기도 했지만, 1492년 이.......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1712 스페인; 그라나다의 밤

1712 스페인; 그라나다의 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1일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어제 하필 그 시간에 운전을 하는 바람에 월식인지 블러드문인지를 전혀 보지 못했네요. 루나틱을 외치는 이곳에서 이런 일이..ㅠㅠ 어쨌든 스페인 여행 기록은 계속됩니다. 그라나다에 온 가장 큰 이유였던 알함브라를 무사히...는 아니구나, 하여간 다 돌아보고 이제 올라왔던 서쪽 길 대신 주택가가 있는 남쪽 길로 언덕을 내려갑니다. 적갈색 기와 지붕을 인 나지막한 하얀 집들과 그 사이사이로 뻗어있는 골목들이 무척 예뻐요. 알함브라의 여운과 함께 내려가면서 우와우와~ 우리 여기 언제 다시오지? 와글와글~ 거의 다 내려오니 큰 성당이 하나 눈에 띕니다. 산토 도밍고의 이글레시아 성당이라고. 그러나 안타깝게도 들어가볼 시간은 없고.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월 27일

1712 스페인; 마드리드 누가 재미없댔어? 1712 스페인; 제국의 영광 톨레도 1712 스페인; 톨레도의 그리스 인 뭔가 중간에 다른 이야기가 많이 끼어들었던것 같지만! 마드리드를 떠나 그라나다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오는 길도 순탄하지는 않았죠. 마드리드 직행 열차가 무슨 공사로 인해 운행되지 않는 바람에 안테케라까지 기차로 가서 밤중에 버스로 다시 갈아타자니 시간은 배로 걸리고 몸도 피곤하고... 어쨌든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를 찾아와 창문을 열었더니 이런 광경이 딱!! 저기 조명을 받고 서있는 멋진 건물이 정말 알함브라인가? 이 근처에 달리 높은 건물은 없을텐데?? 아침에 눈을 뜨니 붉은 기와 지붕들 속에 알함브라가 맞군요. 그라나다에 온 게 실감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