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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토로스테이션 167호 : DmC 데빌메이크라이, 가리가리군 공장 견학

주간 토로스테이션 167호 : DmC 데빌메이크라이, 가리가리군 공장 견학

주간 토로스테이션 167호는 PS3용 게임 'DmC 데빌메이크라이' 소개와 '가리가리군' 공장 견학 첫번째 뉴스는 PS3 게임 'DmC Devil May Cry'에 대한 소개. 오늘 소개할 게임은 PS3용 DmC 데빌메이크라이. 그리고 리부트된 단테의 등장. 기존에도 단테와 만난 적 있는 토로와 쿠로인데도 모습이 달라진 것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왜일까? 단테와 함께 현실과 마계의 경계 림보로 들어간 토로와 쿠로. 단테의 무기 소개. 장검 리베리온과 쌍권총 에포니&아이보리. 오시리스와 아피타. 에릭스와 레베난트. 단테를 졸졸 따라다니는 쿠로와 토로. 단테는 따라오지 말라는데도 계속 쫓아다닌다. 슬슬 열받는 단테. 토로는 좋으면서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3-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3-

삼각과자집|2012년 12월 31일

이어서 적습니다. 빗속에서 우산을 들고 한손으로자전거를 운전하며우아하게 등장한 카바넬라 경감. 무시한 듯 시큼하게무심한 듯 시크하게쓸만한 우산을 버려버리는 경감.역시 동작은 우아하게 카바넬라 경감 : 아아, 사건 현장의 긴장감! 다시 우아하게 카바넬라 경감 : 예에야아, 이만한게 또 없지, 베이비! 계단을 내려올 때도 우아하게 스텝 밟아주고 서론이 길었군요.그래서 이 글도 다른 챕터 3 공략과 다르게 깁니다. 대화풍선을 눌러주면 대화를 들을 수 있겠죠.한편 카바넬라 경감은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카바넬라 경감 : 그 쪽 상황은 어떻지, 베이비? 청년 : 상황이요? 어떻게 돌아가냐고 물으신거죠?어떤지 정말 알고 싶으세요? 다른 사람에게로 전화를 건네줄 것을 요청하는 카바넬라 경감.그렇습니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2-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2-

삼각과자집|2012년 12월 31일

1에서 계속 씁니다. 시셀이 빙의한 사전을 들고 타자기 쪽으로 이동하는 귀부인. 사전을 두고 딸이 있는 침대로 갑니다.대화를 들어봅시다. 일러스트도 그렇고 딱 봐도 온 몸으로 아프다고 말 하는 소녀임. 소녀의 말에 따르면 오늘은 아빠탄신일. 하지만 귀부인은 아빠이야기 하기를 꺼려합니다. 소녀 : 엄마는 소설을 쓰지만아빠는 그거 싫어하시잖아요. 소녀 : 하지만 절 데리고 집 나가는건너무 이기적이에요. -> 부부갈등으로 애 데리고 집나간 부인 그것 때문에 아이는 엄마를 싫어합니다. 한편 사전에게 램프로 옮겨가 불을 끄면램프를 다시 키네요.그냥 별 거 아닙니다. 두번째로 불을 껐을때다른 반응이 나타났는데원래 그런 행동이 나올 예정이였는지불 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한번 더 불을 꺼주세요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1-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1-

삼각과자집|2012년 12월 30일

또 다시 간만에 쓰는 고스트 트릭 공략입니다.되도록 단서가 될 만한 대사나스토리에 필요한 설명이 있는 대사만 캡쳐했습니다.다시 이야기하면 공략만 보러 온 분들은 스포일러 주의 챕터 3의 사건은 8시 04분 이후로부터 일어난 일.덧붙여 앱스토어에 올라온 고스트 트릭 DLC를 사야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난 결국 호갱이였음 ㅅㄱ 시셀의 독백 : 또 다시 린네가 위험에 처했다.린네 본인도 그걸 알고 있는 듯 하고.오늘 밤 안에 다시 아파트로 돌아올지 조차 의심된다. 시셀의 독백 : 린네와 난 무언가로 이어져있다.그녀만이 유일한 단서이고, 그걸 잃을 순 없다.빨리 그녀에게 가봐야겠다. 시셀 : 저 전화기가 고장나버린 지금.... 시셀 : 여길 나갈 유일한 희망은 또 다른 전화기를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