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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 14장. 콘페이탑 > 드디어 막장. MB군의 본거지인 '콘페이탑'이라는 곳에 왔다. 애초에 MB군이 무엇일까? 게임 자체에선 설명부족으로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게임만의 오리지널 적이라는 것 뿐...시작부터 살인적인 난이도, 나오지 않는 아이템. 어렸을 때엔 결국 여기를 클리어하질 못했다. 이것만 클리어하면 엔딩이건만!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우롱 : "우왓! 거대한 탑이네." 부르마 : "자아, 이것이 최후의 결전이야!" 손오공 : "부르마 기합 들어가있네."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최후의 결전이라고 말하는 부르마. 뭔가 딴지걸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것이 당시의 반다이 퀄리티. 14장의 시작

MB의 추억

공책|2012년 11월 19일

MB의 추억 이명박,유인촌,정동영 / 김재환 나의 점수 : ★★★★ 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반에만 좀 패러디 같이 가다가 후반부 가서는 그래프 들이대고 조목조목 까댈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고 니들 투표하라는 영화였다.65분이고 재미나므로 아무나 가서 볼만하다.감독은 트루맛쇼를 찍은 그 사람이다.

2012-448. MB의 추억.

2012-448. MB의 추억.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1월 7일

▲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 지난 휴일, 혼자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 란 극장을 찾아간 이유는 다름아닌 상영중인 다큐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어떤 영화냐 하면... 이미 제목을 보신 분들이나 대충 제 지인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요즘 입소문이 나고 있는 그 영화가 맞습니다. ▲ MB의 추억. 과거 대한민국 언론에서 띄워주는 '맛집'의 함정을 낱낱이 파헤친 문제의 작품, '트루맛쇼'를 연출한 김재환 감독의 새 다큐영화. 영화 포스터를 보시면 대충 예상 가시지만 본 영화는 다큐멘터리 풍의 정치적 블랙코미디물... 이라고 보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총 65분동안의 영화 내용은 크게 전반, 후반으로 나뉠 수 있는데 주로 대선 전, 선거활동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반, 그리고 대선 후 지난 5년동안의

<MB의 추억>, 모두 MB탓은 아니다.

<MB의 추억>, 모두 MB탓은 아니다.

영화의 두 번째 장면쯤, 익숙한 동네가 나온다. 우리 동네 의정부의 번화가이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의정부의 개발, 제가 하겠다. 개발은 내 전공이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실 깜짝 놀랐다. 지금껏 자라온 동네 의정부는 (우리 부모님의 말을 빌리자면) ‘전통적 야당 강세 지역’이다. 태어나서 단 한번도 ‘1번’을 찍어본 적이 없으신 부모님은 우연인 듯 인연인 듯 의정부에 자리를 잡으셨다. 때문에 나는 자라는 동안 한나라당은 늘 ‘낙선하는 당’ 이라고 생각했다.그런 우리 동네에서 이명박 후보의 연설 장면은 가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재개발을 책임지겠다는 발언에 환호하는 사람들이 의정부 중앙로 번화가를 꽉 메우고 있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2007년 대선 당시, 의정부 시민들마저 이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