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행복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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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커플은 당신의 동료,친구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야구선수일 수 있습니ㄷ...강정호가 이글을 좋아합니다훈훈하다

KBO 미스테리
팀타율 9위 출루율 7위 안타 8위 득점 6위 도루 9위 득점권 타율 8위 장타율 6위 팀 에러 1위 실점 2위 평균 자책점 8위 WHIP 1위 팀 순위 5위 .....응?

생일날 직관은 무리수
질것같았지만 실책하나에 모든게 박살이 난 경기였습니다. 만루에서의 실수가 없었다면 경기 진짜 몰랐겠지만, 분위기가 기울은 시점에서는 추가점조차 못내는게 현재의 한화의 상황. 타선이 정상화되기전엔 넥센같은 팀 만나면 거의 힘들다고 봐야합니다. 생일날이라 과감히 직관을 골랐는데... 생각보다 목동은 다른 홈구장같은 느낌은 안들더군요. 그냥 똑같은 원정팀 2팀이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응원단상과 엄청 가까웠기때문에 매우 재밌는 응원전했습니다. 역시 창화신 지고있어도 사람들을 기운내게하는데는 뭔가 있는것 같아요. 내일은 이깁시다. 이글스 파이팅!
오늘 야구 - 시간상 어제 야구긴 합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엇그제 송창식 선발이란걸 미리 알았을 때에는한 경기 버리고 간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제 예상을 기분 좋게 비웃어 주면서 송창식 선수가 눈부신 호투를 펼쳤습니다. 경기 내용은 문자 그대로 이전 투구, 양팀 선발이 모두 좋은투구 내용을 보여줬지만 찬스가 아주 없었던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5회까지 얻은건 단 한 점 뿐, 어렵게득점권에 주자를 보내도 적시타가 나오지 않으면서 1점차의 리드를 당하며 끌려가다 6회에 한점을 더 짜내면서따라 붙긴 했습니다만 7회에 등판을 자청한 배영수가3점을 내주면서 승부의 추가 SK쪽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배영수 선수의 감투 정신 만큼은 높이 사주고 싶습니다만,결국 결과적으론 악수가 되고 말았습니다. 점수는 점수대로주고 결국 7회를 다 막아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