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행복합니

포스트: 16|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6 posts
내가 아무리 칰빠가 아니라지만

내가 아무리 칰빠가 아니라지만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4월 12일

엘롯기는 그나마 잠깐의봄철버프로상위권인데 이 팀은 정녕 심해로 떨어져도 괜찮은거냐(...)

요 몇 년 야구시즌이면 늘 이런 생각을 하지

Wanna Dream?|2013년 4월 7일

야구를 끊고 배구를 보겠다고. 근데 배구는 겨울에 해서 fail... 방금 친구랑 메신저로 이 얘기하면서 엉엉거림....아 니들 공놀이말고 야구를 하라고 좀 ㅠㅠ

아이마스광신도의 러브라이브 감상소감

아이마스광신도의 러브라이브 감상소감

가속하는 블로그|2013년 4월 7일

짤 원본 출처 : 한화갤 개념글= 러브라이브 이거 솔찍히 매우 재밌게 봤음 초반에는 설정이 좀 억지아닌가 싶은 느낌도 들었는데 사실 미소녀물에 설정 억지인게 뭐 대수임 그리고 보다보니 나름 저 세계관도 나쁘지않음 개인적으론 주인공 일행의 퍼포먼스가 아마츄어 수준이라는 것과 학생들끼리 모여서 안무 작사 작곡 카메라 조명 기획을 하는데 저정도 퀄리티가 나오는 것이 좀 납득은 안가지만 어쨌든 상관없는것 같다 일단 캐릭터는 아이마스 쪽이 훨씬 개성은 있다고 주관적으로 생각은 하는데 사실 개성과 모에함은 그닥 관계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러브라이브쪽 캐릭터들이 아무래도 더 다듬어 놓은 느낌이 든다 솔찍히 아이마스 캐릭터들은 세월이 지남에 따라 축적된 동인 설정때문에 폭주하는것도 좀 있고

[나는 행복합니다]

소근소근 노트|2013년 2월 20일

현빈과 이보영. 피폐한 삶에서 일순간 뺨을 스치는 바람 같은 인연. 정신병동의 안과 밖.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환자와 가족들. 미묘한 권력 구도.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인가. 누가 치료하고 누가 치유되는가. 인생이 정답이 있나. 미치지 않고서 살 수 있겠나. 영화 자체는 너무나 평이한데 원작의 세계가 이처럼 팬시했을까 의문이다. 현빈이 나오니까 다 드라마 세트장 같고 컨셉 화보 같고 그래. 지옥같은 삶이 리얼하게 안 다가와. 얼마 전 본 [바비]는 너무 날 것이라 베일 것 같았는데. 배우의 존재감이라는 게 가끔은 작품을 덮기도 하는 걸까. 나의 선입견 때문일까. 다양한 역할을 연습했다는 점에서 현빈에게는 의미있는 필모일 수도 있겠다. 별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