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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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을 추억하며
그래요. 2006년에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친듯이 빠순이짓을 했던 것은 다름 아닌 슈퍼주니어의 강인 이었어요. (흐앍ㄱㄱㄱㄱㄱㄱ) 지금 펼쳐보면 졸업 앨범이나 롤링페이퍼나 편지 쪽지 등등 친구들이 써준 편지에는 모두 강인얘기가 있는데.ㅋㅋㅋㅋㅋ 그애들 아마 사건 터지고 내 생각 꽤나 했을 거야.......;;;; 흑역사라면 흑역사인데 요즘들어 그때의 내 순수함이 문득 그리워지는 이유는 대체 몰까/ 아마 내가 그때의 강인 나이가 되었기 때문인거 같다. 아. 까마득한 오빠였는데. 내가 그 나이가 되고보니 참 이상꾸리. 세월이 무색하다. 아니 이렇게 잘생겼는데 안 좋아할수가 있나? 음? 진짜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처음 나왔을때 정말 그 비쥬얼 쇼크란;;; 심지어 전혀 손댄 곳이 없는 얼굴이다.

슈퍼주니어 강인 15kg감량.....
27일동안 무려 15kg감량한 강인...... 헐.. 님 짱!!인듯!! 요즘 유행하는 1일1식 보단, 아예 단식을 했다고 함... 탄수화물은 물론이고 수분섭취도 않고, 딸리 한개만 먹었다는데... 밖에 나가면 먹는다고 은둔생활을 하였다고... 역시 살빼고 돈아낄려면 집에만 있어야 하는건가?? 흠... 단식으로 만 살을 빼서 그런지 부장용이 많다고 추천하지 않는 다는,, 다이어트로는 운동만 해야 하나.. 암튼 예전 덩치있는 강인도 좋았는데 살뺀 강인도 좋아요잉~~ㅎㅎ 사진출저 - 강인트위터

가요큰축제3 + 잡담
잉피얘기 끝났으니 이제 욕....이 남았네여 이번 포스팅은 애정이 듬뿍 담긴 질책이 많으니 관심없으시면 뒤로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01 오랜기간 좋아하면서 별로 실망한다거나 한 적이 많진 않았던 것 같은데 쏘리쏘리언제까지 울궈먹을건가요? 그거대박났다고 비슷한 노래줄줄내고 노력하는 그룹이라 그 모습이 멋졌지만 음악적 발전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여 딴딴딴딴 내가슴이널 헤이미스터심플 섹시프리앤싱글 읭?? 언제까지 립싱만한다는 욕을 들어야하는거죠? 춤이 힘든가라는 욕을 들어야하지? 콘서트가면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네시간넘게 노래부르는 사람들이 고작오분남짓의 공연에 노래 좀열심히 부르지 동해오...라방은 마이크도 빠진것같고 차라리 안무를 신동한테 맡겨 그거보단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