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크리
Posts
7 posts![[오버워치]응징의 날](https://img.zoomtrend.com/2018/04/11/e0028092_5acd76d26bd74.jpg)
[오버워치]응징의 날
오버워치 스토리 모드 시즌이 올해도 왔습니다. 원래 옴닉의 반란이었으니 토르비욘 팔날아가는 에피소드일줄 알았는데 블랙워치 이야기네요. 탈론의 간부를 몰래 납치해가려고 블랙워치 요원 레예스, 맥크리, 모이라, 겐지가 출동해서 간부앞까지 왔는데 제 성질 못 죽인 레예스가 목표한테 샷건 헤드샷을 작렬하는 바람에 비상이 걸리고 몰려드는 경비원들을 뜷고 탈출하는 이야기입니다. 작년 옴닉의 반란에 비하면 엄청 짧네요. 이야기도 탈출하는 과정 하나 뿐이니 스토리도 짧고 블랙워치 애들이 과묵하다보니 대사도 많지않음...맥크리 없었으면 어쩔뻔했니 그렇지만 그림몇장으로 때운 옴닉의 반란에 비해 시네마틱도 넣어주고 적들이 비행선을 타고 날아오는 등 연출이 일취월장해져서 하는 맛은 예전보다 더 좋군요.

돌진메타 극복을 위해 발버둥치는 오버워치 업데이트
서비스 초기엔 맥크리가 최고였습니다. 섬광탄 한방이면 탱커고 뭐고 녹아내리고 저 멀리 떨어진 위도우 메이커도 순삭시켜버리는 미친 권총데미지를 자랑했습니다. 석양 충전 시간도 집중 시간도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건 말이 안 되는 밸런스라 이젠 전설로만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겐트위한 트롤링의 전성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저 앞의 셋은 필수 픽이 되거나 최소 트롤은 탈출했지만 나머지 하나는 결국 트롤링의 대명사로 영원히 박제가 되어버렸습니다. 맥크리랑 같은 6발 탄창을 쓰던 초기의 아나는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는 고인이라 장탄수 10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쳐날뛰는 힐량에 평타 데미지 80으로 메이도 세 방이면 너덜너덜해지는 위도우메이커가 무의
혼자 생각해본 오버워치 영웅 구별 개편안.
혼자 생각해본 오버워치 영웅 구별 개편안. 롤의 경우 참조 : 암살자, 전사(브루저), 마법사(ap), 원거리 딜러, 서포터, 탱커. 오버워치의 4월 14일 기준 영웅 숫자는 28개. 공격/수비/돌진/지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나, 실제 인게임에서는 딜러/탱커/힐러와 같은 구분법이 많이 쓰이는 실정. 1/3/2, 2/2/2, 점령전의 경우 공격 한정으로 2/3/1로 나뉘어져 쓰이기도 한다.개별 영웅을 봐도, 로드호그의 경우 탱커를 가장한 사실상 딜러다. 궁쓸때 말고는 스킬셋이 돌격에 적합한지도 잘 모르겠다.오리사의 경우 돌격을 할 방법 자체가 없고, 돌격하는 스킬도 없다. 지역방어에 특화된 캐릭이 왜 돌격군 분류인지..딜러도 사실 근딜과 원딜이 차이가 있다. 근딜 위주의 영웅은 일단 적진에서 암살을 하던지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