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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버워치] 오버워치 근황.. 시메트라 한줄 그랜드 마스터 3계정..
요즘은 온라인 게임 중 유일하게 하나만 하고 있는데요.그나마 그게 오버워치 인 듯 합니다.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면 다 각각 배그나 롤, 오버워치 3개로 나눠져서 하시더라구요. 옛날에 비해 유저 수가 많이 줄긴 했습니다만.. 하니까 꾸준히 계속 하게되서인생을 갈아넣어버렸습니다. 하다하다 보니 어쩌다 보니 그랜드 마스터.. 인데.,. 시메트라 그냥 한줄... 모스트도 아님.. 가끔 방송도 하구 있으니 놀러오셔요..
혼자 생각해본 오버워치 영웅 구별 개편안.
혼자 생각해본 오버워치 영웅 구별 개편안. 롤의 경우 참조 : 암살자, 전사(브루저), 마법사(ap), 원거리 딜러, 서포터, 탱커. 오버워치의 4월 14일 기준 영웅 숫자는 28개. 공격/수비/돌진/지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나, 실제 인게임에서는 딜러/탱커/힐러와 같은 구분법이 많이 쓰이는 실정. 1/3/2, 2/2/2, 점령전의 경우 공격 한정으로 2/3/1로 나뉘어져 쓰이기도 한다.개별 영웅을 봐도, 로드호그의 경우 탱커를 가장한 사실상 딜러다. 궁쓸때 말고는 스킬셋이 돌격에 적합한지도 잘 모르겠다.오리사의 경우 돌격을 할 방법 자체가 없고, 돌격하는 스킬도 없다. 지역방어에 특화된 캐릭이 왜 돌격군 분류인지..딜러도 사실 근딜과 원딜이 차이가 있다. 근딜 위주의 영웅은 일단 적진에서 암살을 하던지 최
![[오버워치] 메르시, 시메트라 플레이, 크리스마스 이벤트, 새해 이벤트 가능성 등등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12/15/e0012875_58526873a82b7.jpg)
[오버워치] 메르시, 시메트라 플레이, 크리스마스 이벤트, 새해 이벤트 가능성 등등 근황
요즘 그나마 계속 하던 게임이 오버워치인데 하다보니, 플레이 스타일이 한 세개정도로 압축된거 같다. 메르시, 시메트라, 아나 지원가 의주의 플레이를 하다보니 지원가만 파게되었는데 그중에 빨대류(?) 영웅들이 유독 잘 맞는거 같아서메르시와 시메트라를 주 영웅으로 플레이하고 있다. 메르시는 175시간 시메트라 76시간 아나 61시간 루시우 55시간 젠야타 25시간 정도 플레이 한거 같다. 경쟁전은 시메외에 4힐러들은 팀운이 상당히 강한편.. 연승유지하려면 아예 엄청 잘하시는 분들 파티 들어가거나 잘하는 딜러 1명정도 해서 듀오로 하는게 그나마 난거 같은 듯 싶다. 그나마 솔큐로 할만한게 시메트라여서 리메이크 전에 시메 원챔 솔큐로 골드에서 다이아까진 올렸다.더 올라갈지는 해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