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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혼자 생각해본 오버워치 영웅 구별 개편안.
혼자 생각해본 오버워치 영웅 구별 개편안. 롤의 경우 참조 : 암살자, 전사(브루저), 마법사(ap), 원거리 딜러, 서포터, 탱커. 오버워치의 4월 14일 기준 영웅 숫자는 28개. 공격/수비/돌진/지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나, 실제 인게임에서는 딜러/탱커/힐러와 같은 구분법이 많이 쓰이는 실정. 1/3/2, 2/2/2, 점령전의 경우 공격 한정으로 2/3/1로 나뉘어져 쓰이기도 한다.개별 영웅을 봐도, 로드호그의 경우 탱커를 가장한 사실상 딜러다. 궁쓸때 말고는 스킬셋이 돌격에 적합한지도 잘 모르겠다.오리사의 경우 돌격을 할 방법 자체가 없고, 돌격하는 스킬도 없다. 지역방어에 특화된 캐릭이 왜 돌격군 분류인지..딜러도 사실 근딜과 원딜이 차이가 있다. 근딜 위주의 영웅은 일단 적진에서 암살을 하던지 최
아이오아이 골수팬입니다. 장문복 장난픽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 대해서는 별 관심 안주고 있었다.장문복이란 친구가 자신에게 굴욕감을 줬던 엠넷에서 떳떳하게 자기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 정도만 갖고 있었다.엠넷에서 악마의 편집으로 한 중학생의 인생에 상처를 줬다면 최소한 문복이에게 속죄할 수 있는 정도의 편집만 해줬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대표적인 이 사회의 잉여집단인 '트페미' 분들이 문복이를 너무 패는 모습을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어서 핸드폰으로 몇글자 끄적였다어쩌다 보니 디씨 초개념까지 올라가 버렸다.문복이 못생겼다 뭐 욕하는거야 그럴 수 있다.나도 가끔은 생각 없이 누구는 잘생기고 못생기고 외모평가질 할 때도 있다.그런데 트위터에 '페미'라고 달아둔 분이 대놓고 외모가 빻았다느니 떠들어 대고, 그런 발언이 잘못된 것인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