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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9 위도우메이커 뜻 소련 배경 영화 실화 정보 실감나는 함내 갈등 관람평 리뷰
K-19 위도우메이커 K-19: The Widowmaker, 2002 ·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 · 출연 해리슨 포드 - 알렉세이 보스트리코프 함장 역 리암 니슨 - 미하일 폴레닌 선장 역 피터 사스가드 - 바딤 래드친코 역 조스 아클랜드 - 마샬 젤렌쵸프 역 존 슈라프넬 - 브라티예프 역 스티브 니컬슨 - 데미체프 역 라빌 이시아노프 - 수슬로프 역 크리스찬 카마고 - 파벨 역 제임스 프란시스 진티 - 아나톨리 역 운명의 리더, 그는 영웅이다! 는 2002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이하 #영국영화 #독일영화 #캐다나영화 )로 1961년에 발생한 실제 사고를 바탕으로 구성한 작품입니다. 영화 제목이 쉽게 잊히지 않는데, ‘K-19’는 1961년 건조.......
K-19 위도우 메이커 - 잠수함은 어지간하면 평타는 친다
이게 02년 영화인데 극장가서 본 기억이 있군요, 그런데 방송에서 해 주더라고요 EBS I 에서 말이죠. 스토리는 그다지 색다른 것은 닙니다. 새로운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테스트 하려고 하는 소련의 핵 잠수함이 우여곡절 끝에 발사는 성공하는데, 부실한 기술력과 문제들로 인해 위기에 빠지고, 그래서 갈등이 일어나고, 영웅적인 선원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이거 이상 없습니다. 사실 많은 잠수함 영화들이 스토리 면에서는 그다지 참신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스 부트' 나 ' U-571' 이나 '크림슨 타이드'나 '유령'이나 매 한가지 입니다. 하지만 잠수함 영화들은 어지간히 능력없는 감독이 아니라면 평타는 칠 수 있죠. 잠수함이라는 특성 때문에 말입니다. 잠수함은 은밀한 작전을 수행하는 무기입니

돌진메타 극복을 위해 발버둥치는 오버워치 업데이트
서비스 초기엔 맥크리가 최고였습니다. 섬광탄 한방이면 탱커고 뭐고 녹아내리고 저 멀리 떨어진 위도우 메이커도 순삭시켜버리는 미친 권총데미지를 자랑했습니다. 석양 충전 시간도 집중 시간도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건 말이 안 되는 밸런스라 이젠 전설로만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겐트위한 트롤링의 전성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저 앞의 셋은 필수 픽이 되거나 최소 트롤은 탈출했지만 나머지 하나는 결국 트롤링의 대명사로 영원히 박제가 되어버렸습니다. 맥크리랑 같은 6발 탄창을 쓰던 초기의 아나는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는 고인이라 장탄수 10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쳐날뛰는 힐량에 평타 데미지 80으로 메이도 세 방이면 너덜너덜해지는 위도우메이커가 무의
오버워치
오버워치하다가 재미난 장면이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친구랑 피씨방에서 하다가 너무 웃겨서 첨으로 녹화라는 것도 해봤네요 연말연시 적당한 음주로 이런 리퍼같은 사례가 안나오도록 합시다..... 리퍼가 눈길에 자는 모습이 연말연시 번화가에서 흔히 볼수있는 우리들 모습이라 더 짠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