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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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10월 4일

추석입니다! 티브이에서 추석 특선이라고 이것저것 해주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감상 되시고 있으신지요. 저는 씨지브이입니다. 이거 추석 특선 아니지 않아? 채널 씨지브이에서 한 시간 전에 다 보고 적는 모처럼 따끈따끈한 후기스타트! 1. 캣 우먼 귀가 귀가 아니었다니... 네코미미쨔응 ㅠㅠ 2. 경찰 병풍이에요. 3. 이 사람도 나와? (잠시 후) 어?!여기 이 사람도 나와?! (ex. 라비앙로즈, 레빗) 4. 악당은 역시 배트맨 악당. 제일 나쁜 거 같음. 대들면 죽임눈 마주치면 죽임기뻐해도 그 꼴 보기 싫어서 죽임슬퍼해도 가차 없이 죽임 앞에 있어서 죽임뒤에 있어서 죽임주변에 있어서

맷 리브스 曰, "벤 애플렉이 쓴 배트맨 각본 안 쓴다!"

맷 리브스 曰, "벤 애플렉이 쓴 배트맨 각본 안 쓴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일

현재 배트맨 프로젝트는 그래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인 상황입니다. 일단 원더우먼이 DC코믹스의 영화퍼전이 몽땅 쓰레기통으로 처박히는 상황을 성공적으로 막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망이 무조건 밝다고는 할 수 없는게,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이 잭 스나이더의 슬픈 사정으로 인해서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조스 웨던이 직접적으로 나선 상황이기 때문에 득이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서 사실 맷 리브스가 맡은 배트맨이 어찌 될지도 상당히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인터뷰에서 "벤 애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했던 시나리오는 안 쓴다"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했다더군요. 뭐, 감독 성향과 안 맞으면 얼마든지 그럴

조엘 슈마허 曰, "난 아캄 어사일럼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조엘 슈마허 曰, "난 아캄 어사일럼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0일

조엘 슈마허는 배트맨 영화 시리즈를 한 번 죽였던 사람으로 계속해서 찍힌 상황입니다. 물론 만만치 않게 팀 버튼의 2편 역시 아무래도 평가가 박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말입니다. 이 상황들에 관해서는 일단 지켜봐야 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그다지 좋다고 보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저도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은 정말 싫더군요. 아무튼간에, 조엘 슈마허는 아캄 어사일럼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아캄 수용소에 있는 여러 빌런들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을 했다더군요. 너무 만화적인 이해가 아니었다면 오히려 괜찮았을 법한 기획이기는 합니다만......그노무 젖꼭지가 문제라서 말이

<저스티스 리그>에는 결코 마법력이 부족하지 않다.

<저스티스 리그>에는 결코 마법력이 부족하지 않다.

DID U MISS ME ?|2017년 8월 17일

자타나나 콘스탄틴 같은 애들 굳이 안 나와도 된다. 왜냐, 이 팀에는 이미- 죽은 자와 대화하는 크립톤 출신 무당이 있고, 자각 예지몽을 꾸는 고담의 샤먼킹도 있기 때문이다...... 생각할수록 열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