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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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14. 아메리카무라를 마지막으로 다시 국제거리로..

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14. 아메리카무라를 마지막으로 다시 국제거리로..

수륙챙이|2013년 3월 20일

종유동굴 탐험을 마치고,오키나와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인..블루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다시 이동합니다.. 파인애플 + 바닐라 맛인 것 같네요..날씨는 더운데 잘 녹지도 않고..맛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만..한화로 3천원이 넘는 가격.. 오키나와에 뱀이 많은건지..뭔가 뱀술이 참 유명하네요.. 너무 비싸서 바라만 보고 있는 뱀술.. 근데 뱀술을 사면 한국에 반입이 가능한지 아직도 의문입니다..뱀이 들어있으면 불가능 할 것 같은데요.. 셋째 날 마지막 일정으로 아메리카무라를 들렀습니다.. 근처에 미군기지가 있는건지 잘 모르겟지만..일본인도 많고 미쿡인도 많더군요..관광차 온 한국인도 많... 밤에 저 대관람차에 불이 들어온 야경이 참 예쁘던데 말이죠..렌터카 반납도 있고 아니메이트도 들러야 하고.

나홀로  osaka 첫날. 정신없는 오사카 한복판

나홀로 osaka 첫날. 정신없는 오사카 한복판

sa_park@사박걸|2012년 5월 28일

일본 여행 두번째 포스팅~ 어제 생각보다 너무 많은 방문자가 온 걸 보고 깜짝놀랐다. 그저 나의 기록과 기억을 위한 글이였는데. 조금 더 유용한 정보를 적어내려가야 하나? 하는 부담감이.;;; 어찌되었든 어제 이야기 뒤를 이어서, 그렇게 나는 호텔에 도착했다. 내가 3일내리 묶은 호텔은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후지야 호텔. 내가 묶은 호텔은 100년이 넘은 오래된 곳이였다. 가격도 적당하다. 3박 4일로 약 22만원이였나? 나는 잠자는 곳에 돈을 아끼고 싶진 않았다. 게다가 혼자 자는 거니까. 치안은 완벽히 유지될 수 있는 안전한 호텔 안에 들어가서 자고 싶었음. 지금 생각해도 참 잘 생각한 일이였음.! (호텔사진은 밤에 찍은 것밖에 없다.ㅠ) 아늑한 방에 혼자 짐을 두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