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스테이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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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헤븐즈 필 Ⅱ> 2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2주차 들어갔죠? 개봉관이 일부 바뀌긴 했어도 예상보다는 수가 많더라구요? 단지, 주말에는 전멸... (...) 그래서 그냥 휴가... 쓰고 다녀왔어요~ (...) 이번에 간 극장은 소형관이라 아담했는데,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그런지 그나마도 널널했어요.(나중에 상영 시작하고도 제 앞으로 전부 비어있어서 좋았답니다~)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본 1회차에 비해서 내용을 알고 보니 전에 못 보고 넘어갔던 장면이나 의미를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더 띄더라구요. 특히, 린의 어린 시절 사진이라던지, 사쿠라의 얀스러운 부분이라던지... 아아~ 사쿠라... 또 봐도 너무 좋아요~ 이리야도 귀엽고요.(그런데, 굳이 촌수를 따지자면, 이리야가 시로한테 의붓누나 아닌가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제2장 보고 왔습니다
2019년 3월 21일부터 가 메가박스에서 개봉하였습니다. 2017년에 헤븐즈 필 제1장을 국내에서 개봉하긴 했는데.. 그 당시에 (개인적인) 칸코레 최후의 이벤트를 달리느라 정신이 없어서 영화관에서 보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특전을 노리겠다고 마지막 주차까지 버티다가 칸코레 이벤트때문에 못가고.. 심지어 이벤트도 못깨서 그대로 칸코레를 접어버리고 말았으니 참 웃긴 상황이네요. 게임 의 헤븐즈 필 루트를 깬 년도가 아마 2005년 일 테니까.. 14년만에 헤븐즈 필을 영상화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1장을 방영할 때 봤으면 12년만이겠지만! 헤
[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II>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오늘 국내 극장 일반 개봉했어요. 개봉관이 많지 않고 시간대가 나쁘지 않아서 그런지, 좌석이 가득 찼어요. 저보다 빨리 예약하신 분들이 많다보니 꽤나 앞 열에 앉은 덕에 화면이 눈에 꽉 찼답니다. 이번에도 2시간이 넘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잘 봤어요. 역시 즐겁게 잘 봤다.에요. 1장에 비해서 확실히 더 많이 어두워지고, 잔혹해지고, 야해지고... 헤븐즈필 분기로 완전히 갈라져서 진행되므로 원작을 모르는 저로서는 처음 접하는 스토리였지만, 내용 이해가 크게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혹여 잘 모르는 부분은 여기저기 찾아보면 될거 같구요. (얼마전 코믹스도 잘 사놨으니...) 역시 사쿠라가 중심인 가운데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극장 예약~
안녕하세요? 오는 목요일(21일)부터 상영이지요?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동네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네요. Y^ Y`... 그래서 가장 즐겨 가는 코엑스몰 쪽으로 했어요. (거기도 일단은 스타필드려나?) 그~ 길 찾기 어려운 신경질적인 인테리어는 언제나 거북하지만요. (웃음) 이 쪽 세계(?)를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이지만, 일단 1편을 즐겁게 봤고! 이번 2편도 평은 이미 여럿 읽었으나 즐기도록 노력해보렵니다~ (1편 볼 때도 뭔가 비장한 각오를 했떤 것 같은데?) 그럼, 나중에 감상기로 뵈어요~ 모처럼 극장 나들이...루였어요~♤ P.S. 이번에는 뭘 주는지 잘 모르겠지만, 부디 처음부터 사쿠라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