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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즈 필> 3회차(4주차) 감상...

<헤븐즈 필> 3회차(4주차) 감상...

안녕하세요? 네! 결국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안 맞아, 자정 넘어서 끝나는 걸로 봤네요.(교통편은 무리 없이 집에까지 올 수 있었지요~) 사쿠라는 몇 번을 봐도 좋아요~ 라이더도~ 그리고, ANIPLUS가 마지막(?)에 인정을 배풀어서... 꽝 없는 특전입니다...(하지만, 뭔가 패배감이 드는 것은...) 덕분에 사쿠라 포스터 겟~~~나중에 Blu-ray 출시하면 사야겠어요~ 극장 또 다녀왔던...루였어요~♤

<헤븐즈 필> 2회차 감상했는데...

<헤븐즈 필> 2회차 감상했는데...

안녕하세요? 왠만해서는 같은 작품 극장에서 2번 보는일이 없는 편인데...사쿠라랑 라이더가 너무 보고 싶어서~ 지난 번에는 "메X 박스"에서 봤으니, 이번에는 "CXV"에서는 아니고, 동선이 이쪽이 좋았답니다. 그 결과... ANIPLUS야, 정말, 나한테 왜 이러니!? 다시 봐도~, 사쿠라의 예뻐지는/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추운데 나와서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찡~했고, 마지막에 시로 구하는 라이더가 너무 매력적이었고~ (특히 화면에 클로즈업되면서 회전하는...) 그런데, 이거 2, 3편 국내 개봉이나 가능한건가요? 자리가 거의 텅텅 비다시피해서... 가챠는 나쁜 문명!!!루였어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1장 프레시지 플라워 감상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1장 프레시지 플라워 감상

Tao's Blog|2017년 11월 19일

토요일에 서면 메가박스에서 친구랑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가운데에 모여있다보니 좀 소란스럽더군요. 게다가 왜 그리 상영 중에 왔다갔다 하는 아해들이 많은지.......== 내용 누설 있습니다. - 보기 전에 사전 정보로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생각 이상으로 '본편 플레이 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는 힘든 작품'으로 나왔습니다. 공통 파트라고 할 수 있는 '시로의 학교에서 랜서 조우' -> '귀가 후 2차 습격' -> '세이버 소환' -> '랜서 후퇴 후 토오사카와 조우' -> '토오사카의 안내로 교회로' 부분은 아예 오프닝 음악과 함께 휘리릭 지나가 버릴 정도. 그 외에도 장면 전환이 굉장히 많으면서도 빠른 편이라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면 따라가다 지칠 듯 합

사쿠라 보러왔습니다

사쿠라 보러왔습니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11월 19일

대구 고담시 촌구석에서 사쿠라짱 보러 시내까지 나왔습니다. 내일도 실습이지만 아몰라 보러나올거야 하는 기분으로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