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44|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4 posts

[관전평] 8월 28일 LG:롯데 - ‘채은성 무사 만루 병살타’ LG 끝내기 패배

LG가 2연승에 실패했습니다. 28일 울산 롯데전에서 3-4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임찬규 QS에도 ND LG 선발 임찬규는 6이닝 7피안타 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지만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2사를 잡는 동안 2개의 볼넷에 전준우의 내야 안타로 인해 2사 만루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한동희를 바깥쪽 낮은 패스트볼로 루킹 삼진 처리해 이닝을 닫았습니다. 2회말에는 무사 1루에서 안중열의 희생 번트 때 임찬규와 1루수 페게로가 서로 미루다 내야 안타로 만들어줘 무사 1, 2루 위기로 번졌습니다. 하지만 강로한을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고승민에 6-4-3 병살타를 유도해 이닝을 마쳤습니다. 4회말 임

[관전평] 8월 21일 LG:KIA -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LG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21일 잠실 KIA전에서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선발 류제국은 2.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유민상에 초구 체인지업이 높아 우전 안타를 내준 뒤 1사 후 이창진에 선제 좌월 2홈런을 맞았습니다. 몸쪽 패스트볼이 높았던 탓입니다. 2회말 LG 타선이 2-2 동점을 만들었지만 3회초 류제국은 곧바로 리드를 빼앗겼습니다. 김주찬과 김선빈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1, 3루에서 터커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3이 되었습니다. 2사를 잡은 뒤 유민상과 안치홍에 연속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하자 류제국은 강판되었습니다.

[관전평] 8월 18일 LG:삼성 - ‘차우찬 6이닝 무실점 10승’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8일 대구 삼성전에서 8-1 대승을 거뒀습니다. 차우찬 6이닝 무실점 10승 지난 3연패 기간 동안 LG는 선발 투수들이 모두 퀄리티 스타트에 실패하며 패전 투수가 된 바 있습니다. 이날은 차우찬인 6이닝 6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며 1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1회말이 최대 고비였습니다. 테이블세터 김상수와 구자욱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차우찬은 중심 타선의 김헌곤과 러프를 연속 헛스윙 삼진 처리해 2사를 잡았습니다. 김헌곤은 바깥쪽 원 바운드 커브, 러프는 몸쪽 슬라이더가 결정구였습니다. 이원석을 풀 카운트 끝에 몸쪽 낮은 슬라이더로 좌익수 직선타 처리해 차우찬은 선취점 실점 위기를 극복했

[관전평] 8월 13일 LG:키움 - ‘김민성 끝내기 안타’ LG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3일 잠실 키움전에서 접전 끝에 김민성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8-7 승리를 거뒀습니다. 류제국 5이닝 3실점 ND 선발 류제국은 호수비를 등에 업고 4회초까지 무실점을 이어갔습니다. 3회초에는 제구가 흔들려 2볼넷으로 1사 1, 2루 위기를 맞이했지만 샌즈를 3루수 직선타, 박병호를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4회초에는 1사 1, 2루에서 송성문의 중전 안타성 타구를 2루수 정주현이 다이빙 캐치해 4-6-3 병살로 연결시켜 이닝을 닫았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5회초 류제국은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혜성에 바깥쪽 패스트볼이 높아 중월 3루타를 얻어맞았습니다. 이정후의 2루수 땅볼 때 3루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