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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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

[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

2016. 01. 26, TUE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주에 있는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이베리아(Iberia)이다.매일 오전 수업을 마치고 이곳에 들른다.그냥 시원한 이곳이 좋다.이렇게 마네킹과도 소통할 정도로 우린 가깝다.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 코너.요즘 과일은 바나나 밖에 없다.채소는 배추는 없고 다 있을 듯정작 필요하는 것은 배추 밖에 없는데 하루에 많게는 두번 적게는 한번 출근 도장 찍는다.그렇다고 매일 갈때마다 물건을 사는 것은 아니다.안사는 경우가 더 많다.그냥 깔끔하고 시원해서 쉬러 갈 뿐이다.아또 마요르에서 이베리아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이것마저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 블랙 프라이데이

도미니카공화국 블랙 프라이데이

2015. 11. 27, FRI / Hato Mayor del Rey Black Friday 당일이다.수도는 세일을 많이 하나 본데아또 마요르는 소도시라서 조용하다.대부분의 가게는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는다.문을 연 곳은 한 곳 뿐이다.이베리아 슈퍼마켓.이베리아의 주차장은 오토바이로 가득하다.외부에도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내부는 더하다.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공간이 보이질 않는다.그러나 상품 가격은 평소와 다를게 없다.이게 무슨 블랙 프라이데이인지.그래도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수량의 물건을 구입한다.거리는 한산하다.사람들도 다 어디에 갔는지 보이질 않는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꼴마도(Colmado) 같은 소규모 가게나띠엔다(Tienda, 상점) 주인들은 모두 수도로 쇼핑을 하러 갔다고그래서 이곳

이베리아, 오토바이만 가득

이베리아, 오토바이만 가득

2015. 11. 18, WED / Hato Mayor del Rey 오전 수업을 마치면 늘 하는 일이 있다.이베리아(Iberia, 슈퍼마켓)를 방문한다.무엇을 사러 가는 것은 아니고 습관처럼 가게 된다.나름 중독성 있다는..이베리아에 가면 늘 확인하는 코너가 있다.과일과 채소.요즘에는 과일도 채소고 별로 없다.있어도 예전보다는 비싸다. 아이 쇼핑을 마치고 나오는데 비가 온다.이베리아 정문에서 밖을 보니 오토바이가 엄청 많다.신기한 일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고 오토바이를 탄다..스커트를 입고도 오토바이를 탄다.짐을 많이 싣고도 오토바이를 탄다.이곳은 오토바이 천국, 아또 마요르 델 레이..

아또 마요르 생활 따라잡기

아또 마요르 생활 따라잡기

2015. 09. 22, TUE / Hato Mayor del Rey 내가 사는 아또 마요르 델 레이는 작은 도시이다.걸어서 15분이면 시내 구경이 끝이다.물론 기관도 집에서 10분이면 갈 수 있다. 화요일 있었던 생생한 일상을 공개한다.이베리아(Iberia) 내부이다.우리 동네에 있는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이곳이 좋은 점은 정가제라는 것.시장이 아무리 싸다고 해도외국인은 바가지 쓴다.그리고 여기는 과일이 많이 싸다.망고, 파인애플, 멜론, 수박 등제철 과일들이 매일 한쪽 코너에서 날 기다린다.1000원 정도면 만족할 만한 과일을 구매할 수 있다.오후 4시가 좀 넘으면 집에서 기관으로 향한다.가는 길 풍경.참 시골스럽다. 나름 중심가인데.어제부터 비가 왔다.춥고 사람이 없다.공원을 지난다.갑자기 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