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
Post
원문 보기 →![[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https://img.zoomtrend.com/2016/02/09/d0143479_56b9dbef21fc9.jpg)
[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
2016. 01. 26, TUE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주에 있는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이베리아(Iberia)이다.매일 오전 수업을 마치고 이곳에 들른다.그냥 시원한 이곳이 좋다.이렇게 마네킹과도 소통할 정도로 우린 가깝다.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 코너.요즘 과일은 바나나 밖에 없다.채소는 배추는 없고 다 있을 듯정작 필요하는 것은 배추 밖에 없는데 하루에 많게는 두번 적게는 한번 출근 도장 찍는다.그렇다고 매일 갈때마다 물건을 사는 것은 아니다.안사는 경우가 더 많다.그냥 깔끔하고 시원해서 쉬러 갈 뿐이다.아또 마요르에서 이베리아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이것마저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Related Posts
3 posts
"0-10 콜드패, 강정호 폭발했다" KBO 한국야구 시스템 바꿔야 하는 이유!
"0-10 콜드패, 강정호 폭발했다" KBO 한국야구 시스템 바꿔야 하는 이유! 강정호 한국야구 육성 시스템 문제 지적 도미니카 스카우트 운동능력 제구 속도 킹캉스쿨 "100년이 지나도 못 따라잡는다"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으로 졌다. 7회였다. 한국 야구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그때 강정호가 입을 열었다. 메이저리거 출신, 킹캉스쿨 운영자. 야구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중 한 명이 직격탄을 날렸다. "시스템이 안 바뀌면 100년 지나도 도미니카공화국, 미국 못 따라잡는다." 충격이었지만 반박하기 어려운 말이었다. 1. 도미니카와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 강정호는 차이의 근본을 어릴 때부터 찾았다. 도미니.......

"이 투수가 부러웠다" 한화 류현진, 솔직 고백, 산체스 159km 감탄한 이유
"이 투수가 부러웠다" 한화 류현진, 솔직 고백, 산체스 159km 감탄한 이유 류현진 크리스토퍼 산체스 159km 좌완 사이영상 2위 WBC 8강 5이닝 8삼진 무실점 필라델피아 필리스 "천하의 류현진도 부러워한 투수가 있었다" 류현진이 귀국 후 솔직하게 털어놨다. 기억에 남는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이름을 댔다. 크리스토퍼 한국을 상대로 5이닝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도미니카공화국 좌완 투수였다. 류현진이 말했다. "정말 잘 던지더라. 그래서 부러웠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가 부러움을 표현한 투수.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1. 산체스가 한국전에서 얼마나 압도적이었나? 산체스는.......

"개구리도 아니고 올챙이였다" 한화 문현빈 WBC 솔직 고백, 소토 보고 감탄한 이유!
"개구리도 아니고 올챙이였다" 문현빈 WBC 후 솔직 고백, 소토 보고 감탄한 이유! 한화 8강 경험 소감 소토 배팅 기계처럼 동기부여 주전으로 나가고 싶다 다음 WBC 각오 "마이애미에서 현실을 마주했다" 문현빈이 솔직하게 털어놨다. 17년 만의 8강 진출, 마이애미 전세기, 론디포파크. 대표팀의 막내로 모든 것을 함께 경험한 선수였다. 그런데 마이애미에서 각국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며 현실이 보였다. "우물 안의 개구리도 아니고 올챙이 정도였다." 후안 소토의 연습 배팅을 보고 나서 나온 말이었다. 1. 소토 배팅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나? 문현빈은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참가국들의 훈련을 직접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