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엑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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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 2를 시작하고 초반부 하는중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 2를 시작하고 초반부 하는중

Deep Dark Fantasia|2015년 10월 1일

나 주인공이오. 1은 쥬드편을 하는게 무척이나 귀찮아지고 엑실리아 기본 시나리오 흐름이 영 거시기한걸 생각하니 굳이 봐야하나 싶어서 그냥 2를 시작함. 1이 정령술을 기반으로 이뤄진 세계인 리제 막시아가 주 배경으로 했다면 2는 처음부터 정령을 산업화 시키는 쪽으로 발전한 에렌피오스부터 시작함.어떤 의미에선 단순한 판타지 배경보다 현대배경과 유사점이 많은데 게임을 시작할때부터 '입사시험' 이라는 이름의 튜토리얼을 하는것부터 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고.(심지어 핸드폰도 있음) 근데 어째서 이번 주인공은 딱봐도 외모부터 주인공력이 높아보이는데 이벤트 챗에서는 목소리는 응응(?)이나 핫핫(?) 하는 소리 밖에 안나오고 왜 억지로 빚쟁이 신세를 강요받을까. ....것도 틈만 나면 소꿉친구란 년이 계속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일단 미라편으로 엔딩 봤는데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일단 미라편으로 엔딩 봤는데

Deep Dark Fantasia|2015년 9월 24일

1~3부까지는 '어 그래 이게 일반적인 스토리 라인이었지' 하면서 진행하는데(심지어 거대함선 비스무리 한거에 잠입하는거까지 똑같음) 항상 마지막 챕터에서 삐긋하는건 이젠 전통이다 라고 생각하니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않아 모드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뭔가 갑자기 이세계인지 뭐시긴지 넘어가다가 엔딩도 뜬끔포로 끝난 느낌이 강해서 이거 뭐 스토리가 정리가 안되... 사실 이 물건은 비주얼적인 면에서 미라를 찬양하기 위한 물건이야. 내가해봐도 그래 보여. 하지만 생각하는건 정령의 왕 이라 칭하는데 진짜 생각하는게 왕이시다. 내가 왕이로소이다.(....) 미라는 말 그대로 '아이돌' .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화려함과 신념으로 무장한 어떤 의미에서 정신적으로는 완전한 존재 랄까. 덕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1부 이후로 계속 하고 있는데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1부 이후로 계속 하고 있는데

Deep Dark Fantasia|2015년 8월 17일

솔직히 몬스터 디자인 재탕하는건 원래부터 이런 시리즈였지 하고 봐줄 수 있지만 도시 배경 재탕에 맵 구조 재탕을 이렇게 심하게하는건 또 뭐라고 해줘야하냐. 그래픽 가지고는 뭐라 말은 안하고 싶어도 이렇게 재탕이 심해서야 그래픽 비주얼 면에서 빨리 질려버리는건 당연하지 않겠냐 싶은데... 아 그리고 사실 이거 그래픽보다는 우중충한 색감 때문에 화려한 비주얼에서 화려함이 느껴지지 않는게 더 문제. 특히 애니메이션 작화는 그 우주인들이라서 굉장히 뛰어난 퀄리티인데 그 놈의 색감이 다 점수를 깍아먹고 있음. 처음에 모니터가 맛갔나 싶었는데 이 물건 자체가 이상했던거.(...) 그래서 기술적인 면에서나 성의 면에서나 비주얼쪽은 포기한 상태. 그래도 '미라 맥스웰' 의 매력(꼴림)과 전

 [PS3]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클리어

[PS3]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클리어

Tao's Blog|2013년 8월 28일

클리어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57시간 7분'. '배드 엔딩' -> '노멀 엔딩' -> '트루 엔딩' -> '온천 엔딩' 순으로 보고 플레이 종료. - 캐릭터나 스케일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 좀 애매했고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진듯 보였던 전작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의 1년 후 이야기를 다룬 정식 후속작입니다. 다만 발매 전에 들리는 정보들이나 발매 후에 들리는 평들이 딱히 좋지 않았고 전작에 대한 애정도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딱히 구하지 않고 이래저래 시간이 흐르다가, 약간의 공백기가 생겨서 친구에게 빌려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과연 평이 좋지 않을 만한 작품.........-_- - '엑실리아2'는 새로운 주인공 '루드거 윌 크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