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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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칸코레] 2015년 봄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4/29/c0069407_5540dcfd3b938.jpg)
[칸코레] 2015년 봄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어찌된게 하루만에..이벤트 완주 소식이 속속 올라오는 지금...(이벤트전 예상보다...쉽다고 합니다;;;) 귤상자 진수부는 제독의 귀가 후에야 E-1을 클리어 하였습니다.E-1 해역보스는 야전만 돌입하면 체감상 8할이상 컷인을 작렬시키는 중순 리급 플래그 입니다.B마스에서 능동분기(제독이 진로를 선택..나침반의 요정은 이제...) 를 통해 C/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C /F 에서는 색적이벤트가 발생하니 색적치에 약간은 신경을 써줘야 보스방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D마스는 잠수함대를 상대하게 되어 손쉬운 통과가 가능하나 F마스에 등장하는 경순3척(헤급 플래그, 호급 엘리트x2) 의 폐막뇌격에 꼭 한척씩 대파를 당하는 느낌이라 생각외로 뇌격이 약하다는 정보를 얻은 이후 C마스로 진군, A-B-C-H 를 주로

15년 1분기 애니 감상 - 21편
귀엽ㄷ... ....ㅏ? 애니 감상 편 수를 확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냥 안 보면 되는 걸 뭘 성공 씩이냐구요? 그런데 그렇게 맘처럼 안 된단 말이죠. 간만에 게임을 잡고 있었던 게 도움이 된 듯. 그 외에는 극장판 애니라든가. (...결국 애니를 봤나;) 이번 분기는 뭐랄까, 눈물을 좀 많이 흘렸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감수성이 풍부해졌단 말이지. 응.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4월은 너의 거짓말 좋은 애니였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카오리의 색이 옅어지면서 이런 결말이 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눈물 펑펑이었네요; 이런 결말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까지 하면 어쩔 도리가... 좋은 애니인 이유를 적을 게 별로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Fast & Furious 7 (2015년) 4DX
감독제임스 완출연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개봉2015 미국 아이맥스로 예매를 하려다가 4D 체험단 활동 재개 되어 4D로 보게 되었습니다. 분노의 시리즈의 액션을 만화를 보는 것 같이 계속 즐겨와서 이번에도 만화와 같은 화끈한 액션과 폴 워커의 유작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는 데요. 역시나 액션의 종합 선물이더군요. 새로운 소재 보다는 익숙한 소재들로 만들었 지만 어차피 이 시리즈는 현실성과 신선함 보다는 익숙함으로 그리고 현실을 뛰어넘는 엄청난 내달림으로 보는 영화라서 4D로 시원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분노의 시리즈를 계속 보면서 들게 되는 생각이지만, 은연중에 가족을 언급 하면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욕을 먹게 되지만, 분노의 시리즈의 경우

TMitter : 2015년 TYPE-MOON 만우절 이벤트 결산
매년 4월 1일마다 주책맞은 장난으로 큰 즐거움을 주는 TYPE-MOON. 그 용맹과감한 활약 때문에 만우절이 아니라 타입문절이라고 부르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특히 요 몇 년 동안은 『뒷골목 사츠키 히로인 12궁 편』이라느니, 『TM 채널』이라느니 뭔가 터무니없는 짓을 해와서 기대치를 왕창 올려놓았죠. 아마 본인들도 허들 너무 올려놓지 않았나 걱정했을 거예요! 아무튼 2015년의 TYPE-MOON 에이프릴 풀 메인 이벤트는 다름 아니라 『봄, 또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입니다. 이름하야 『TMitter 2015』. TMitter 외에도 캡슐 서번트 월드 챔피언십이니 예능 사무소 임페리얼 로마니, 뭔가 에이프릴 풀스러운 황당 페이지와 영상이 있었지만 그런 건 모두 이 TMitter 2015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