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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

[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

역시 WNBA 플레이오프의 승부는 속단 금물이다. 은네카 오구미케 "시즌 말미에 상당히 고전을 하면서, 몇 점 차의 패배를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오히려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질긴 근육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틀란타 드림 (60) @ 인디애나 피버 (77) 지난 아틀란타 원정 1차전에서, 인디애나는 켈시 미첼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타의 가드 듀오인 라인 하워드와 알리샤 그레이, 둘에게만 40점을 헌납하면서,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홈 코트에서의 인디애나는, 비록 케이틀린 클락이 빠지기는 했지만, 에너지 레벨 자체가 지난 게임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았다. 아마도 엘리미네이션 게임의 사생.......

[WNBA] 에지 매그버고어 (시애틀) - 신세대 호주 센터의 위력

[WNBA] 에지 매그버고어 (시애틀) - 신세대 호주 센터의 위력

개막 후 팀 당 8~10 게임 정도를 모두 치루고 나는 6월 초가 되면, TC 기간이 불과 2주 남짓한 WNBA는, 실질적인 트레이닝 모드가 끝나는 시점이다. 지금부터는, 누가 부상으로 빠져서, 손발이 맞지 않아서, 등등은 핑계가 되지 않고, 주어진 여건에서 달려야 한다. 특히나 이번 시즌은 올림픽 브레이크가 겹쳐서, 시즌 일정이 매우 빡빡하고, 당연히 체력 소모가 엄청 심하다. 올림픽 시즌의 최대 관건은, WNBA 소속 각국의 대표팀 선수들이, 사실상 9월까지 휴식이 없는 셈이고, 결국 팀 내에서 몇 명이 올림픽에 참여하느냐가, 9월에 큰 변수를 만들게 된다. 대표팀 차출 인원이 많은 팀들은, 상반기에 총력전을 펼쳐서 승수를 적립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