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에지 매그버고어 (시애틀) - 신세대 호주 센터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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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에지 매그버고어 (시애틀) - 신세대 호주 센터의 위력
개막 후 팀 당 8~10 게임 정도를 모두 치루고 나는 6월 초가 되면, TC 기간이 불과 2주 남짓한 WNBA는, 실질적인 트레이닝 모드가 끝나는 시점이다. 지금부터는, 누가 부상으로 빠져서, 손발이 맞지 않아서, 등등은 핑계가 되지 않고, 주어진 여건에서 달려야 한다. 특히나 이번 시즌은 올림픽 브레이크가 겹쳐서, 시즌 일정이 매우 빡빡하고, 당연히 체력 소모가 엄청 심하다. 올림픽 시즌의 최대 관건은, WNBA 소속 각국의 대표팀 선수들이, 사실상 9월까지 휴식이 없는 셈이고, 결국 팀 내에서 몇 명이 올림픽에 참여하느냐가, 9월에 큰 변수를 만들게 된다. 대표팀 차출 인원이 많은 팀들은, 상반기에 총력전을 펼쳐서 승수를 적립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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