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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5/09/17/1758100312-ATL5.jpeg)
[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
역시 WNBA 플레이오프의 승부는 속단 금물이다. 은네카 오구미케 "시즌 말미에 상당히 고전을 하면서, 몇 점 차의 패배를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오히려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질긴 근육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틀란타 드림 (60) @ 인디애나 피버 (77) 지난 아틀란타 원정 1차전에서, 인디애나는 켈시 미첼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타의 가드 듀오인 라인 하워드와 알리샤 그레이, 둘에게만 40점을 헌납하면서,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홈 코트에서의 인디애나는, 비록 케이틀린 클락이 빠지기는 했지만, 에너지 레벨 자체가 지난 게임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았다. 아마도 엘리미네이션 게임의 사생.......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https://img.zoomtrend.com/2025/09/15/1757927486-MINwin.jpeg)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플레이 오프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문제는 첫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여서, 이후에 두시간 간격으로 펼쳐졌던 제2, 제3 경기는 결과 만을 보았고, 다시 오전 11시의 4번째 경기를 시청할 수가 있었다. 사실 1라운드의 이변은 거의 없지만 (캔디스 파커의 시카고 이후), '신생팀의 기적'을 연출했던 GS 발키리스는, 컨텐더이자 1번 시드의 미네소타 앞에서는, 전력, 아니 실력 차이가 확연했고, 4번째 경기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은, LVA가 강하기도 하지만, 시애틀은 '고양이 앞의 쥐' 수준이었다. * GS 발키리스 (72) @ 미네소타 링스 (101) 1쿼터 게임 시작과 함께, GS 발키리스의 공세가 매서웠다. PG 베로니카.......
![[WNBA]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파인 튜닝 성공](https://img.zoomtrend.com/2024/06/23/f4fd8c98-360c-59e8-a5b9-fd75d90f34fd.jpg)
[WNBA]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파인 튜닝 성공
역시 선수란, 감독이 활용을 하기 나름이다. 케이틀린 클락을 멍청하게 2번 슈터 자리에서 활용하던 인디애나의 크리스티 사이즈 감독이, 드디어 1번 포인트 가드로 전진 배치했고, 벤치 구간에서 출발하던 돌파 머신 켈시 미첼이, 선발 2번으로 올라왔다. 그간 에리카 휠러를 1번 선발로 기용하면서 "노련한 에리카에게 케이틀린이 배우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ㅎㅎㅎ 정말 개소리였다. 은퇴한 수 버드나, 라스베이거스의 감독인 벡키 해먼 수준이 아니면, 케이틀린이 사람으로 볼 리가 없다. 다시 말하자면, 수 버드와 벡키 해먼의 지능과, 다이애나 터라시의 재능을 겸비한 포인트 가드가 케이틀린이고, 그저 본인이 터득할 때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