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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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1~20150621 유럽여행:: 27. 밤베르크 - 밤베르크에 도착하다
계획대로 였다면 하이델베르크에서 여행을 마무리했겠지만, 숙소 문제로 남은 4일을 어디서 보낼지 고민해야 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과 멀지 않고 오고가기 편한 곳. 그런 이유로 선택한 밤베르크. 큰 기대없이 갔지만 덕분에 나름 쏠쏠한 구경을 잘 한 것 같다. 시간이 갈수록 기차를 탔다 하면 삽질이 당연한 것처럼 되버린 느낌같은 느낌은 무얼까.... 이날도 어김없이 동선이 꼬여버렸다. 가장 빠른 루트였던 heidelberg - osternburken - wurzburg - bamberg 이렇게 가는 게 내 계획이었다. 뷔츠부르크에서 밤베르크로 잘 가고 있는데 중간에 안내방송이 나오더니 사람들이 다음 역에서 우르르 내리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암스테르담 갔을 때의 사건이 떠오르면서 직감적으로 '아 내려야 하는구나
![이곳저곳 :D] 유럽여행* 밤베르크/뮌헨 근교/훈제맥주/Bamberg](https://img.zoomtrend.com/2014/02/06/d0135599_52f37a7e4f568.jpg)
이곳저곳 :D] 유럽여행* 밤베르크/뮌헨 근교/훈제맥주/Bamberg
친구 여행지 추천해주면서사진 돌려보다가..ㅎㅎ 꼬챠가 뮌헨에서 호스텔 침대에 누워 여행책자를 뒤적거리다'훈제맥주'가 유명하다는 것을 보고급 가게 된 밤베르크! 맥주천국 독일쨩.. (뮌헨은 근교 여행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 ) 밤베르크 기차역에 도착해서 ~ 도시가 작아서 여행지도 하나 받아들곤혼자서 설렁설렁 걸어다녔어요ㅎ_ㅎ 옛 중세마을 같은 물의 도시 밤베르크~ 독일의 베니스라는데.. 글쎄요 ㅎ 다리 위 저기를 통과하면 .. 중세마을이 펼쳐집니다:) 여유롭게 걸어가다보면(언덕이었나.. ) 밤베르크 대성당!이 나와요 꼭 내부로 들어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