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포스트: 38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83 posts

어제의 덥덥리 이야기

여유만만 우르|2015년 7월 7일

존 시나 대 세자로 경기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일년 만에 던져놓는 글이 이게 다냐!!!)

액션 영화 주인공이 되는 프로레슬러 빅쇼

액션 영화 주인공이 되는 프로레슬러 빅쇼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5월 25일

WWE의 슈퍼스타 빅쇼(Big Show)가 주연을 맡은 액션 영화 [벤데타(Vendetta)]가 오는 6월 12일 미국에서 주문형 비디오 방식으로 상영된다. 어느 날 냉철한 형사 메이슨(딘 케인 분)의 아내가 악당에게 살해당하자 메이슨은 감옥에 있는 악당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의로 일을 저질러 체포된다. 그리고 교도소에 수감된 형사가 피의 전쟁을 치른다는 내용.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프로레슬러로 익히 알려진 빅쇼는 1990년대부터 몇 편의 상업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해 왔으며 2010년 [너클헤드(Knucklehead)]라는 삼류 코미디 영화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꿰찼다. 이번에는 나름대로 영화다운 영화이긴 하지만 WWE에서 제작한 영화는 모두 저급해서 큰 기대는 안 되는 것이 단점. 광고 문구가 "

WWE에는 유머가 필요하다

WWE에는 유머가 필요하다

WWE는 누가 뭐래도 엔터테인먼트를 가장 우선시하는 프로레슬링 단체이다. 엔터테인이라는 단어는 모두가 잘 알듯 "즐겁게 해 주다"라는 뜻이다. 즐겁게 해 주는 방법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이를 즐겁게 해 주는 행위는 유머를 깔고 있기 마련이다. 애티튜드 시대가 그랬다. 개쩌는 말빨로 속사포같이 EDPS를 쏟아내며 관중을 빵빵터지게 한 더 락, 그냥 줘패는 거 하나 하나가 막무가내식 코미디였던 스티브 오스틴이 있었다. 그 사람들은 말이 필요없다. 그냥 마이크 잡고 떠들거나, 아니면 그냥 누굴 줘패기만 해도 빵터지는 맛이 있었다. 오스틴에게 쫓겨 부리나케 도망가고, 결국 잡혀서 엉망진창으로 줘터지는 부커T의 모습을 보며 웃지 않기도 힘들다. 애티튜드는 잘 만들어진 엔터테인먼트였다. 그 시

WWE2K15 PC판 구매 후기

WWE2K15 PC판 구매 후기

89세 동정 최노인|2015년 5월 2일

PS4 콘솔판으로 발매되었던 'WWE 2K15' 게임이 많은 유저들의 바람대로 PC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4월 28일 스팀 등 온라인 상점 등지에서 발매된 이 게임은 예약구매 시 10% 할인은 물론 PC판 구입 특전으로 모든 DLC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보너스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WWE 레슬링을 좋아하는 터라 레슬링 게임에 대한 열망도 상당했었는데, 그동안 PS4와 같은 콘솔을 구입할 여유가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었던 찰나에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본인은 스팀이 아닌 GMG(Green Man Gaming)에서 20% 쿠폰을 받아 $36에 구매했습니다. 스팀과 연동이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본인으로서는 이득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스러운 점은 바로 카드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