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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전 WWE 레슬러 매튜 아노아이 별세
"로지" 란 이름으로 2천년대 초반 WWE의 악역단체였던 "3 minutes warning" 에서 자말 (=고 우마가), 리코와 함께 활동하시며 WWE 태그팀 챔피언을 지내기도 하셨고, 그 후엔 허리케인이랑 태그 먹고 선역으로 뛰셨으며, 사적으로는 "와일드 사모안즈" 멤버 시카의 아들로 지금 WWE 팬들의 공공의 적 (....) 로만 레인즈의 친형이기도 한 "매튜 아노아이" 씨가 3년간에 걸친 투병생활(심부전증) 끝에 19일 47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WE] SmackDown Live 2월 14일자
애프터매니아 raw가 방송되는 날 나는 왜 스맥다운 2월 분 내용을 얘기하는지 그건 WM을 본 사람이면 다 알겠지? 이 날 방송분의 핵심은 1. WWE 챔피언십 - 브래이 와이엇 d. 존 시나 vs AJ 스타일스 트리플 쓰렛2. 랜디 오튼의 도전권 포기 발언3. 인컨챔 대립4. 태그챔 대립5. 벨라-나탈리아 대립6. 여전히 화나있는 지글러7. 캐알 커플 카멜라-앤스워스8. 브래이에게 화가 난 루크 하퍼9. 디바챔 대립 : 요정과 나오미10. 언니 나 맘에 안들죠? 대립 : 미키 제임스와 베키 린치 정도일까? 이후 WM까지 대립을 보면 정말 알차게 뽑아냈다 싶다. 하지만 확실히 태그 디비전이나 미드카터 쪽 스토리라인이 빈약한 건 사실.하지만 광고나 이런저런 부분을 제하면 1시간 조금 넘는 시간 내에
[WWE] 일리미네이션 챔버, 2017
미뤄둔 영상을 언제 다 볼지...는 제처두고 가장 최근 PPV를 봤다. 베키 린치 d. 미키 제임스- 베키는 천상 언더독이네. 남자라면 하이미들과 메인을 오가며 활약할 수 있겠지만 여성쪽은 벨트가 하나 뿐이라 벨트 없는 베키에게 본격적인 싱글 커리어는 이제부터란 느낌인데 눈에 딱 띄는 대립상대가 안 보인다. 아폴로 크루스, 칼리스토 d. 돌프 지글러태그팀 터모일 : AA - 두 게임 모두 경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각본이라던가 선수 커리어를 생각하면 선수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돌프야 말로 미즈와 함께 스맥다운의 하이미들을 책임져줘야하는 선수인데 그동안 너무 이미지 소모가 심한터라 이번 대립에서 덕을 봐야하는 쪽은 AC, 칼리스토 쪽인데 정작 호응은 돌프가 먹고 자버화되가던 두 선수를 생각하면

WWE 2017년 1월 4째주 경기 결과(RAW, 스맥다운, 205 라이브, NXT)
RAW 1. 로만 레인즈가 등장을 하며 RAW의 시작을 알립니다. 링 위에 샤크 케이지가 보이는 가운데 로만 레인즈는 알라모돔에서 4만명의 팬들이 광분을 할 것이며 자신이 케빈 오웬스와 1:1로 붙어 WWE 유니버설 챔피언에 등극하겠다고 말합니다. 이 때, 제리 KO가 등장을 합니다. Y2J 챈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웬스는 자신이 지난 주 로만을 테이블 위에 파워밤을 내다 꽂았다고 자랑합니다. 그러자 로만 레인즈가 US 챔피언쉽 재경기를 제안하자 제리코 대신 오웬스가 동의합니다. 제리코가 불만을 표하고 오웬스가 설득합니다. 2. 중계석에서 마이클 콜이 로얄럼블에서 세자로 & 쉐이머스 VS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의 RAW 태그팀 챔피언쉽이 성사되었다고 발표합니다. 이 경기는 지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