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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의 뱀들 (Snakes in 'Snakes on a Plane')
영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Snakes On A Plane, 2006)에 등장하는 뱀들. 미국 갱의 보스의 살인 장면을 목격한 증인을 죽이기 위해 그가 탈 비행기에 독사와 온갖 위험한 뱀들이 풀려나 승객들을 물어댔다. 에디 킴(Eddie Kim)은 LA에서 법망에서 교모하게 악행을 저지르던 갱의 보스로 그 악명은 일반인들조차 알고 있어 그의 범죄에 증언자로 설 생각은 꿈에도 꾸지 못하고 있었다.(극중 인물들의 말에 의하면 증언을 하려던 자를 고문하다 눈알을 뽑아 돼지 먹이로 주었다고 한다.) 이런 그의 적 중 가운데 한명인 검사 다니엘 헤이스(Daniel Hayes)는 그를 끈질기게 쫓을 것이라고 공언 중이었는데 하와이 휴가중 그를 따라 하와이로 건너온 에디 킴과 그의 부하들에게 잡히게 된다. 결국 다

'영화 브리드'의 저먼 셰퍼드 (German Shepherd in 'The Breed')
영화 브리드(The Breed, 2006)에 나오는 저먼 세퍼드 무리. 섬에서 무리를 짓고 다니는 이 개들은 섬에 올라온 사람들을 떼로 덮치는 식인견들이다. 본래 이 개들은 섬에서 2년간 전투용 개로 훈련되었으며 반경 2마일 가량의 연구소에서 실험을 하여 몸집을 키우고 공격성이 더 높였다. 이때 주인공들도 어린 시절 이곳에서 키우던 강아지들과 같이 놀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광견병이 돌게 되면서 전염되기 시작하자 모두 죽었다고 한다. 하지만 몇마리가 살아있었는지 이제 사람이 살지 않는 섬에서 포식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후 휴양을 즐기기 위해 섬을 찾은 휴양객들을 덮쳐 그들을 잡아먹거나 그들 중에 죽은 개가 나오면 그 시체를 뜯어먹으며 이 무리를 유지햇다. 농성 중인 집 밖에서 짖어대는 셰퍼

트롤 (Troll)
영화 트롤 헌터(Trolljegeren, The Troll Hunter, 2010)에 등장하는 거대 생명체들. 노르웨이의 옛 신화와 이야기 속에 존재하던 괴물들이 실제로도 존재했으며 이들의 존재를 노르웨이 정부에서 몰래 숨기고 있었다. 수명이 1000~1200 년임에 비해(임신 기간은 10~15년, 보통 한번만 임신한다고 한다.) 지능은 매우 멍청하여 고기는 물론이고 나무, 콘크리트, 숯, 낡은 타이어 등 뭐든지 삼켜버리는데 심지어는 자신의 꼬리를 먹어버리기도 한다. 이들은 삶의 방식을 통해 머리가 발달하면 태어났을 때 머리가 1개 있던 것에 2개의 머리가 좌우에 더 생기는데 중앙에 있는 머리가 진짜이고 나머지 머리는 다른 트롤들을 겁주거나 암컷을 꼬시기 위해 존재할 뿐인 가짜머리다. 이 트롤들은 노르

모스키토 (Mosquito)
영화 모스키토(Mosquito, 1995)에 등장하는 거대 모기. 돌연변이를 일으켜 엄청난 크기가 된 이 괴물 모기들은 먹잇감을 찾아 희생자들을 습격했다. 미국 중서부 한적한 숲 속의 늪지대에 UFO가 추락하고 이 늪지대에 살던 모기가 이 UFO에 실려 있던 외계인의 피를 빨게 되고 이 피의 강한 방사능에 의해 돌연변이를 일으켜 이 모기의 후손 개체들은 크기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주둥이는 보다 날카로워졌으며 공격성도 강해졌다.(모기 특유의 나는 소리도 더욱 커져 주인공 일행은 이 소리를 듣고 모기 떼가 덮쳐 올 것을 예상하고 도주하기도 했다.) 이제 이 모기들은 자신들의 선조들이 그랬던 것처럼 인간의 피를 찾기 시작하며 근처의 성수기 철이라 분주한 주립공원의 캠프장을 덮쳐 이들의 피를 빨아 먹어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