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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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기동전사 건담 AGE - 제48화 절망의 번뜩임
제하트는 세컨드 문의 동력을 활용해 라 그라미스를 변형시켜 디그마 제논포를 재발사하려 합니다. 아군의 희생도 개의치 않겠다며 제하트는 무리수를 감행합니다. 어비스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디바의 포톤 블라스터를 발사한 연방군과 마찬가지로 제하트 역시 프로젝트 에덴에의 사명감에 불타올라 아군의 희생을 감수하려 하는 것입니다. 한편 어비스의 전사에도 불구하고 나트라는 슬픔을 극복하며 디바를 지휘합니다. 다즈, 돌, 데실 등 죽어간 이들을 의식하는 제하트는 자신의 작전을 합리화합니다. 제하트는 프람과의 통신에서 건담을 디그마 제논포의 사선상으로 유인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프람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한 미끼 작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명령에 따릅니다. 레일 또한 제하트의 명령이 의미하는 바를 간파하고 있습니다.

건담 AGE 48화 단상 - 제하트는 동정이었군요
제목이 '절망의 반짝임' 이던가요? 제목 그대로 '절망적인' 상황만 연출되고 있습니다. 게임판 스토리대로 주요인물 세 명이 저세상으로 하직해 버렸다는 사실...막판에 보여준 오브라이트의 대사와 프람의 외모 업그레이드 제하트의 고백은 가슴을 울리게 만드는군요. 종영 1화를 앞두고 급격한 속도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던 이번 에피소드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브라이트의 최후 특급 엑스라운더인 키오도 쩔쩔 메는 프람을... 오브라이트가 가볍게 제압합니다. 도대체 엑스 라운더들은 그 동안 뭘 한 건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치명타를 맞고 프람을 최후를 맞게 됩니다. 베이건 기체의 콕핏이 머리에 있다는 것이 크나큰 결함이었군요... 수 십년 전, 전투 중 사망한

기동전사 건담 AGE 48화 간단한 감상평
후반부의 속력을 더하며 핵심인물의 퇴장을 그린 48화입니다 저번화에서도 이어지듯 제작진들이 매 장면마다 꽤나 비장감있게 장면들을 그려내며 전체적인 퀄리티도 좋게 그려냈으며 그 동안의 레귤러급 캐릭터들을 퇴장시키며 건담시리즈 특유의 수순을 그려가고 있죠 사실 한편에 약 5명이나 퇴장하는 정도면 대량학살 레벨이지만 건담이니 뭐..... 이번화의 포인트라 한다면 단연 디바의 침몰을 비롯한 여러 메인 인물들의 산화 연출부분을 잘 살려낸 점에 있다 봅니다 레미의 말마따나 '돌아갈 집'이자 가족들의 안식처와 같았던 디바의 크루들이 말하는 애정을 오브라이트 중령이 잘 보여주고 있었고 높은 위치에 서면서 갈수록 목적에 목매이며 부하를 걱정하는 제하트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사실을 알

건담 AGE 47화 단상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최종화 2화를 앞두고 있는 건담 AGE, 근데 47화 에피소드를 보니 좀처럼 마지막으로 다가간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F91처럼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라며 열린결말로 막을 내리게 되는 것은 아닌지..(후에 추가 극장판 제작?) 이미 게임판 엔딩과 서서히 비슷한 노선을 그리는 것 같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만....여튼 이번 47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뭡니까 이건! 팬텀3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불살' 따위는 전혀 모르던 철없는 키오에게 깊은 원한을 가진 그분께서...마지막에는 정말 어이없는 최후로 생을 마감하셨군요. 최후의 결전임에도 불구하고 베이건 기지에서 뒹굴던 메카로 급히 출격한 것도 서러운데...키오랑 제대로 된 교전 한 번 못 치루고 그대로 사망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