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Posts
42 posts
복수는 새로운 복수를 낳고.... 어벤져스(2012)
♥멋쟁이 호크아이 포스터로 밸리 미리보기용♥ 어제 드디어 어벤져스를 보고 왔다. 워낙에 뜨거운 반응들이 쏟아져서, 기대를 하고 간... (그치만 예고편이나 이런건 전혀 보지 않고 갔다.) 이전에 헐크나 아이언맨이나 토르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등장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긴 했지만.. 전혀 모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가정의 달에 온가족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다. 일반으로 봤는데 3D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ㅠㅠ 마치 박찬욱 감독의 복수시리즈를 보는 것처럼 어벤져스 역시 복수가 복수를 낳고..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가면서 나오는 영상에서도 어벤져스 2를 예고하듯 또 새로운 복수극(?)을 예상할 수 있는 모습이 나왔던.. 슈퍼히어로들이 나오는 영화를 볼때면.. 가령 슈퍼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4/30/f0006665_4f9df0ef5d5ea.jpg)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배틀쉽에 이어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세계최초로 개봉하게 되는 작품으로 나온 어벤저스는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를 필두로 인크레디블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저)순으로차례대로 각 마블 컨텐츠를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내보내면서캐릭터 액션 영화 치고는 나름 저예산(?)의 투자를 담으며 알차게 수익을 벌어약 3억달러가 넘는 비용의 아이언맨 제작진 사상 최대의 투자금을 사용한어떻게본다면 마블 영화 시리즈 사상 큰 스케일의 작품에 걸맞는그야말로 영웅들이 펼치는 대축제의 향현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의 빛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봅니다 참고로 몇몇 스포일러성 내용들이 살짝 첨부되어 있는 만큼 재미를 반감당하기 싫으시가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슈퍼맨이나 배트맨으로 유명한 DC코믹스

어벤져스,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 액션 난장판
외계나 악의 종족으로부터 지구 평화의 안녕을 지켜준다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섰다. 이른바 '헤쳐모여'하며 한 두명도 아니게 나름 여럿이 나오니 이건 뭐.. 든든함을 넣어서 배가 부를 정도다. '우왕 굿.. 어썸, 원더풀, 판타스틱.. ' 등, 이들 슈퍼히어로를 한 스크린에서 다 보게 돼다니 기쁘기 그지 없다. 금방 뚝딱해서 만들어낸 것도 아니요, 각 히어로마다 활약하게 만들고, 수 년 전부터 기획해서 탄생된 최강의 세트로 찾아온 슈퍼 히어로물 '어벤져스'가 개봉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것이다.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너무나 익숙한 히어로였던 스파이던맨이나 배트맨 슈퍼맨 같은 맨형들은 나오진 않았지만, '마블'이 탄생시킨 대표적 히어로들이 출연해 우리의 눈을 호강시켰다. 로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