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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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1위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에서는 2위에 머물렀는데 우리나라는 출발이 좋군요. 96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9만 5천명, 한주간 82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6억 7천만원. 역시 가장 큰 관심사는 그거겠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번에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요?'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톰 하디, 돔놀 글리슨이 출연합니다. 마케팅으로는 실화라고 하고 있지만 할리우드의 실화 바탕물이 그렇듯 실화와는 다를 수밖에 없죠. 심지어 이것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원작이기 때문에 출발점부터 허구비중이 높다고 합니다. 줄거리 : 2016년 가장 강렬한 실화! 전설이 된

국내 박스오피스 '굿 다이노' 1위
픽사의 신작 '굿 다이노'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이라는 전제로 출발하여 소년과 공룡의 우정을 그리는 이야기. 북미와 해외에서는 픽사 작품 중 최초로 극장 흥행 참패라는 상황을 겪는 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1위를 차지했군요. 우리나라에서 픽사의 위상이 정말 많이 높아졌음을 느낍니다. 한때는 그렇게 호평받아도 흥행은 별로 안되던 시기가 있었는데... 7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5만 9천명, 한주간 53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0억원. 줄거리 : 외모, 성향 뭐 하나 닮은 것이 없는 알로와 스팟 우연한 사고로 엮이게 되면서 알로의 가족을 찾아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여정 속 자연이 선사하는 엄청난
주절주절 영화감상 - 내부자들
다시 만난 고니와 평경장. 그리고 T-1000 이제는 이끼와 미생으로 너무나도 유명해진 윤태호 작가 원작의 내부자들. '청소년 관람불가' 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거듭해 감독판이 또 개봉한 이례적인 영화였다. 15년 11월에 개봉하여 16년 1월이 된 지금 '내부자들'과 삭제 장면이 추가된 '내부자들: 디 오리진'의 관객수를 합친다면 8백만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원작가의 각본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합쳐졌다. 처음에는 조금은 많은 등장인물(쩌리들) 때문에 헷갈릴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영화는 철저히 김윤식, 이경영, 이병헌, 조승우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러닝타임이 길긴 하지만 '내부자들: 디 오리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냥 '내부자들'도 재밌지만

국내 박스오피스 '히말라야' 3주 연속 1위
'히말라야'가 국내 새해 첫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거침없는 쾌진격이군요. 주말관객은 124만 3천명으로, 여전히 개봉 첫주말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누적 관객수는 637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495억 3천만원. 일단 700만이야 무난하게 넘어가겠고 800만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천만까지 갈 것인가... 2위는 '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입니다. '내부자들'의 감독판이에요. 감독판이 이렇게 흥하는 경우는 또 처음 보는군요. 엄청 신기한 케이스입니다. 83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7만 1천명, 한주간 83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68억 9천만원. 비감독판과 합치면 800만 가까이 든 상태인데 '친구'의 기록이 깨질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