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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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가능한 부분도 있고 예측 불가능한 부분도 있다. 그 둘을 적당히 섞어 묶었다는 건 영화 자체가 꽤 괜찮다는 것. 관객을 잘 길들이는 영화라고 해야할까. 열려라, 스포천국! 탁 까놓고 말해 재밌는 영화다. 나 같은 JK 필름의 영화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러면서도 이런 영화를 보면 뭐라고 할 수가 없다. 때도 그랬지. 대놓고 까고 싶어 극장에서 봤던 거였는데 정작 끝나고나니 영화의 메시지와는 별개로 웰메이드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 도 그러한데, 전체적으로 보자면 결국 또 짝퉁 같지만 그러면서도 자기 갈 길을 잘 갔다. 영화의 도입부 인질 사건이 실패할 거라곤 전혀 생각

2016년 영화일기-11월(스윙 보트~내부자들)
2016년 11월 온나라가 혼돈에 빠졌다. 점점 더 답답한 지경으로 가고 있다.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 때문에... 덕분에 생전 안 보던 시간대의 온갖 뉴스와 시사프로그램을 어쩔 수 없이 계속 시청하고 있어, 결국 현실에 비해 상상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영화는 몇 편 보지 못했다. (영화관 관람* 5편, 집에서 3편) /메가박스코엑스-다양한 캐릭터와 신선한 볼링이란 소재 등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 강력 추천! /롯데시네마월드타워-깔끔하고 다양한 액션이 볼만하나 다소 엉성한 면이 느껴진다. -디테일하고 개성있는 작화와 실사와 교묘한 합성이 일품. 프랑스, 유럽 작품에서 동양 역사극을 다뤘다는 점이 독특하다. <스

맞닿아 있는 허구와 실재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유력 대선 후보 장필우(이경영)와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재벌기업 회장(김홍파), 그들은 비자금을 매개로 상호 공존을 꾀하는 은밀한 관계이다. 아울러 뒤에서 이의 판을 짜고 기획하는 인물은 놀랍게도 한국 사회의 여론을 쥐락펴락할 정도로 영향력이 상당한 모 메이저 신문사의 대표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 정치권과 재계, 언론 그리고 그들의 뒤를 봐주는 조직 폭력배까지, 모두가 한 통속이 되니 세상 그 어떠한 일도 자신들의 입맛대로 되지 않는 게 없을 정도이다. 이강희의 배후에서 활동하며 장필우와 재벌기업 사이의 비자금 거래 전모가 담긴 파일을 움켜쥐었던 조폭 두목 안상구(이병헌)는, 저들 사이에서 오랜 공생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었지만 결국 비자금 파일 때문에 이용만 당한 채 차갑게 버려지고 만다. 안상
[내부자들] 확실히 볼만했다
감독;우민호출연;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 를 쓴 윤태호 작가의 미완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써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영화를 보신 분들의 평이 생각보다 좋아서 나름의 기대감을 가지고 본 가운데영화를 보니 확실히 나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웹툰을 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영화 자체만 놓고 보자면 괜찮있구요세 배우의 연기도 괜찮았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