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풍돌이의 개인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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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영화감상 - 내부자들

다시 만난 고니와 평경장. 그리고 T-1000 이제는 이끼와 미생으로 너무나도 유명해진 윤태호 작가 원작의 내부자들. '청소년 관람불가' 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거듭해 감독판이 또 개봉한 이례적인 영화였다. 15년 11월에 개봉하여 16년 1월이 된 지금 '내부자들'과 삭제 장면이 추가된 '내부자들: 디 오리진'의 관객수를 합친다면 8백만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원작가의 각본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합쳐졌다. 처음에는 조금은 많은 등장인물(쩌리들) 때문에 헷갈릴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영화는 철저히 김윤식, 이경영, 이병헌, 조승우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러닝타임이 길긴 하지만 '내부자들: 디 오리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냥 '내부자들'도 재밌지만

-마비노기-오늘자 한량

-마비노기-오늘자 한량

묵혀두고 묵혀두었던 한복 프리미엄카드를 오늘에야 썼습니다. . 역시 한복에는 말이 제격. 바다를 배경으로 찰칵-! (사실 야금하려 왔음) 이제 말의 시대는 갔어! 앞으로는 스쿠터야!! 그럼 세배 하면서 님들 빠잉~

마비노기-오늘자 한량

마비노기-오늘자 한량

나오라는 우산은 안나오고......ㅠ

주절주절 영화 소개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주절주절 영화 소개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본 영화 소개는 잡담과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초성체도 많이 씁니다(EX:ㅋㅋㅋ). 필력도 딸립니다. 쓸데없이 깁니다. 그래도 스포일러는 없을거예요....아마....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했던 포스팅이 오늘 들어와 보니까 마비노기 포스팅 이더군요ㅋㅋㅋ 마비 좀 하다가 자격증 시험 때문에 한... 1달 안들어 갔더니 OTP안걸어놔서 해킹 크리ㅋㅋㅋ 접을까 했는데 양심있는 해킹범 놈이 은행에 있던 돈이랑 값나가는 물건 몇개 빼고는 그대로 놔둬서 그냥 하고있습니다.(고마워요 해킹범. 이 사발라면 같은놈^^) 그럼 잡담은 접고 영화 소개로 넘어가자면. 개봉한지도 오래된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