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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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4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4주 연속 1위!

북미와 국내 모두 4주 연속 1위가 나왔습니다. 작품은 다르지만요. 꽤나 보기 힘든 현상이군요. '내부자들'이 주말 60만 3천명을 추가하면서 4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595만 8천명, 월요일 집계까지 해서 600만 고지를 밟았는데 이것은 역대 19금 영화 중에서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고 합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477억 9천만원. 이 영화의 경우 스캔들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했던 이병헌을 두고 '그래도 그의 연기만은 대단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9.9% 밖에 감소하지 않은 23만 4천명, 누적 72만 8천명, 누적 흥행수익 61억 5천만원.

감상평 - 내부자들

감상평 - 내부자들

공공연하게 너도 나도 알고 있지만 함부로 꺼낼수 없는 소재를 활용한 영화 내부자들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지닌 큰 장점은 바로 대리만족이죠. 언제나 현실은 공상보다 더 추악하다고 하는데 그런 추악함을 조금이나마 씻겨낼 수 있는 것이 공상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5개의 세력이 얽혀 있는 상당히 위험한 이야기를 속시원하게 풀어낸 영화 내부자들은 화려한 배경이나 액션도 전혀 없고,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최대한 리얼하게 그리다보니 매우 추잡합니다. 그렇기에 영상미라는 것은 딱히 찾아보기 힘들지만 카드패를 한장 한장 뒤집는 듯 계속 뒤바뀌는 판세로 그려지는 스토리는 130분이라는 상영시간을 아주 쫄깃하게 이어나갑니다. 거기에 탄탄한 내공의 배우들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니

내부자들 (2015, 한국)

내부자들 (2015, 한국)

본과 3학년때 (그러니까 2009년에)cgv 포인트를 사용하기 위해 아바타를 혼자 본 이후 처음으로 혼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다. 사실 이번달까지 써야 하는 관람권이 두장 있어서 간거였는데요즘 하는 영화중에 내 스타일이 없어서 고민하다 본 내부자들이었다. 영화는 물론 내 스타일이 아니었지만,가장 맘에 든 것은 조승우씨의 연기였고,이병헌, 백윤식, 이경영씨의 노련한연기도 정말 좋았다. 스토리는 뭐,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수준의 이야기였달까재미가 없는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평범한 정도의 수준? 연기를 보는 재미로 보는 편이라면 정말 괜찮고그 외라면, 취향을 타는 느낌이랄까. 괜찮은 영화임에는 틀림없었다. 감상은 ★★★ 1/2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내부자들'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80만명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수는 495만 1천명. 500만이 눈앞이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397억 2천만원.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일찍 개봉한 것이 특이점입니다. 52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9만 3천명, 한주간 33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9억 9천만원. 1위하고 격차가 커서 2위임에도 신통찮은 성적이군요. 줄거리 : 조난된 21명, 80톤의 고래, 94일간의 표류, 7200km의 망망대해…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