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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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퍼싱을 드디어 출고

[월오탱] 퍼싱을 드디어 출고

잡글 모음소|2013년 1월 20일

드디어 활용이 애매했던 미국 7티어 미듐 T20에서 졸업하고 M26 퍼싱을 출고했습니다. 다만 경험치 부족으로 포만 M3 90mm까지 올렸을 뿐 나머지는 스톡 상태. 최고 속도는 경전 수준이지만 종이장갑이라 운용이 애매했던 T20과는 달리 헤비와의 싸움에서도 나름 한가닥 해 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런거 없이 아주 잘 부서집니다. 뭐, 승무원들이 무사한게 어디야...(차에 불이 붙어도, 포탄이 유폭해도, 철갑탄에 걸레짝이 되어도 살아남는 위대한 월오탱 승무원들을 찬양하라.) 골탱인 슈퍼 퍼싱에 비해 전면 장갑이 70이나 얇은데다가 M3 90mm는 여전히 고티어 전차들에게 처절할 정도로 파워 부족.(물론 T26E4를 전면에서 무슨 수를 써도 격파할 수 없는 영국놈들의 20파운더보다는 낫지만.) 독

[WoT] T-127은 호구가 아닙니다

[WoT] T-127은 호구가 아닙니다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3년 1월 19일

는 테섭때 전적.... 그 호구같다는 T-127이 저한텐 딱이라 몸빵되고(3티어까지), 화력 살짝 모자라고, 속도도 있는 T-127!! 오픈하고 살려고 벼르고 있는데 왜 캐쉬결제가 SMS뿐일까요...ㅠㅠ 캐쉬결제로 문상이나 쿠폰같은거 나오면 바로 지를 생각입니다. 쌓인 자유경험치도 바꾸면 지금 가려는 숙청 트리도 어느정도 올리겠죠....

[WOT] 숙청 탑건!

[WOT] 숙청 탑건!

우유보다 커피|2013년 1월 19일

헤비는 아군이 앞서지만 적 구축이 무려 6대라 시간 끌지 않고 바로 속공으로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에 진짜 지는가 싶었는데 다행히 시가지로 들어갈 수 있어서 구축을 유인할 수 있었네요. 제 피가 많지 않았고 2:1이다보니까 상대편분들이 방심하셨는지 쉽게 다가와주셔서 운이 따랐습니다 -ㅁ- 울버린잡고 이겼다는 생각 들었을때 건방진 대사 날리고 밀려드는 쾌감이란.. '뭔가 잊은거 같은데 나 숙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