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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글 GBoard에 한글입력기가 추가
국내 사용자용으로 나오는 삼성엘지 애플 뭐 이런 스마트폰 쓰시는 분들은 별로 못느끼시겠지만, 외산 폰을 쓰면 제일 먼저 확 와닿는 것이 '입력기가 마땅치 않다'는 겁니다. 뭐 여러가지 나와 있긴 하지만, 저처럼 OS 기본 내장의 기본적인 것을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뭔가 찌꺼기가 붙는 것처럼 찝찝한 느낌을 받게 될 수도 있죠. 단말에 한글 표시 잘 되고 한글 인터페이스도 나름 나오는데 입력이 없는 상황을 겪으면 꽤나 난감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위해 구글이 꽤 오래전부터 내놓던 것이 구글 한글 키보드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 입력기같은 모습으로, 외산 단말에도 잘 붙고 해서 많은 불편함을 해결해 오곤 했습니다. 업뎃이 연 단위로 가서 그렇지만 딱히 불편한 건 없었습니다만 말이죠. 그리고 지난 주

Applying ML to IoT With Android Things and TensorFlow
최근에는 인공지능, 딥러닝의 열기가 라즈베리파이에까지 전파되고 있다. 위 링크의 프로젝트에서는 라즈베리파이에 안드로이드 이미지를 올리고 텐서플로우를 이용하여 방향 화살표를 인식하는 일종의 '라인 트레이서(?)' 를 구현하고 있다. 아직 라즈베리파이용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당장 해보진 못하겠지만 나중에라도 해봐야겠다.
앱 동작 설계 - USB 접근 권한 얻기
윈도우즈와는 다르게 안드로이드는 앱이 디바이스에 접근하려고 할 때 권한을 부여할지를 사용자에게 물어본다. 이 권한 없이 장치에 접근하려고 하면 에러가 난다. 그래서, 권한을 얻은 후에 장치에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앱에서 권한을 부여받은 시점을 알아야 한다. 시나리오 1 : 앱이 실행된 상태에서 USB가 꽂힘 시나리오 2 : USB가 미리 꽂힌 상태에서 앱이 실행됨
갤럭시S9+ 개통 후기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25일, 우리나라시간으로 2월 26일 새벽,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9과 갤럭시S9+가 공개되었다. 9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이기에 왠만하면 꼭 사고 싶었다. 그래서 막상 갤럭시S8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보였을 때, 고민도 많이 되었다. 특히 또 내년에 나올 10은 10번째라고 더 특별한 것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많았다... ongchip.egloos.com/6301480 공개되었던 26일 저녁 시청역 부근의 삼성모바일에서 실물을 관찰했었다. 일반과 플러스 2종류로 출시되었는데, 예상과 달리 실제로 보면 크기 차이가 별로 안 났다. 좀 걱정된 건 물리적인 홈버튼이 사라졌고, 엣지 디스플레이가 과연 잘 맞을까하는 걱정이었다. 갤럭시S7으로 가며, 탈부착 배터리를 포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