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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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딩 스틸" 스틸컷입니다.
그냥 갑니다. 솔직히 별 기대도 없고.......그냥 포스팅감인거죠.

오늘의 팜플렛: 171207
일전에 올렸던 것 처럼 블로그 이웃 m님께서 오래된 물건들을 나누어 주신 덕분에, 컬렉션에 귀한 목록들이 늘어났습니다. 사정상 한번에 정리하기 어려워서 조금씩 나눠 올릴 생각. (다시한번 마음 써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 팜플렛 - <007 유어 어이즈 온리>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일본 팜플렛 - 일본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드디어 성룡이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상황이 된느 상황이 될까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망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최근 성룡의 행보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심상치는 않네요. 그럼 뮤직비디오 갑니다. 뮤비를 엑소 탈퇴한 양반이 했군요.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안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성룡이 SF 까지 손댄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그래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최근에 너무 중화권의 특성을 강하게 나타낸다는 점에서 매우 실망스러운 느낌까지 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별로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가 개봉할 거라는 기대도 안 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상황은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