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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리치의 신작, "Knights of the Roundtable: King Arthur" 촬영장 사진입니다.

가이 리치의 신작, "Knights of the Roundtable: King Arthu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7일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온갖 잡음을 뚫고 말입니다. 가이 리치는 또 어떤 아더왕 이야기를 보여주게 될 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7일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역시나 가이 리치의 원탁의 기사입니다. 지금 현재 멀린 역할에 디몬 하운스가 올라와 있는 그 영화 맞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이드리스 엘바였으나, 결국에는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디몬 하운스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이 리치 감독이 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성공하면 6부작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도 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꿈이 확실한지, 주드 로도 이 영화에 캐스팅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에릭 바나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에릭 바나는 이 영화에서 아더왕의 아버지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찰리 헌냄이 이 영화에서 아더왕을 하기로 되어 있던데,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이 될

주드 로가 가이 리치의 "아더왕"에 나오는군요.

주드 로가 가이 리치의 "아더왕"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9일

최근에 주드 로의 행방은 참으로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영화들에 나와서 이미지 변신을 꽤하는 분위기에 더 까운데, 그렇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영 미묘한 영화들이 속출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돔 헤밍웨이의 경우에는 얼마 전 구해서 봤는데,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가이 리치가 아더왕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다른 배우들도 많이 들어가 있는 가운데, 주드 로도 한 자리를 맡는 모양입니다. 이번에 주드 로가 맡은 역할은 악당이라고는 하는데, 확정된 배역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제목은 "Knights of the Round Table"로 정해진 듯 합니다. 원탁의 기사가 되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