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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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미이라]](https://img.zoomtrend.com/2017/09/17/c0220992_59bde7beb4aa1.jpg)
[미이라]
1. 전에 티비에서 예고편 광고하는거 보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어제 봤다. 2. 일단 기존 미라 시리즈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름에서부터 미라 가 아니라 미이라 이다. 미라 시리즈와는 별개이다. 3. 그리고 기존 작품들이 이집트 일대를 배경으로 내용이 전개된 반면에 이 작품은 배경이 현대도시이다. 정확히 영국이던가.. 그랬던것 같다.십자군전쟁을 스토리상에 잘 끼워넣었더라... 4. 그리고 서양인들 특유의 고유 취향인 좀비물이 결합되었다.기존 미라 작품들이 피라미드와 같은 미라가 있는 공간 안에서 여러가지 트릭들, 마법들? 에 시달리며 탈출하는게 목표인 그런 스토리였던것과는 전혀 다른 컨셉이다. 주문? 을 완성하지 못하고 봉인되어버린 주인공 여자 미라가 다른 주인공 일행들에 의해 깨어나게 되

"미이라"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안 나올 타이틀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다만 작품의 상태가 워낙 애매하다 보니 다음 작품이 제대로 나오고 나서야 고민 해봐야 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스페셜피쳐는 2D버전에만 있습니다.)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Producer Alex Kurtzman and Cast Members Sofia Boutella, Annabelle Wallis, and Jake Johnson(한글자막 지원) -Deleted and Extended Scenes(5:00) - Cruise & Kurtzman: A Conversation(20:00) - R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으악 뭔데 눈동자가 4개야 ㄷㄷ 가방에 적당히 넣었더니 구겨진 브로마이드.. 어제저녁 9시 10분 표로 개봉 중인 미이라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올리게 된 1. 톰 크루즈 잘생김. 회춘한 건 기분 탓일까. 2. 초반에 좀 무서운 건 페이크였음. 3. 여러 가지 설정 (액션+판타지+호러+좀비) 등이 과해서몇몇 무서워야 될 장면들이 역으로 웃겼음. 4. 결국 이것의 장르는 무엇인가. 좀비물인가. 5. 톰 크루즈는 좀비랑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영상미는 살아있음. 6. 그래서 300아저씨는 내레이터야 뭐야. 7. 영화의 주제는 마지막 내레이션 3줄로 알 수 있음. 8. 후편 만들면 욕하

미이라 보고 옴
얼마전 조조영화로 미이라 보고 왔다. 심야식당이랑 고민고민하다가 심야식당2는 너무 잔잔하게 조조영화랑 잘 맞을 거 같지만 그저 잔잔할 것만 같아서 톰 크루즈 보는 걸로 하고 미이라 봄. 그냥 좀비영화. 미이라 대장-아마네트 공주-이 좀비 까마귀 거느리고, 사람들 좀비 만들고 주인공도 좀비-미이라- 만드려는 데(정확히 말하면 세트 신을 부활하기 위한 희생양으로 만드려는 데) 주인공은 여기에 맞서 싸우고.... 그 다음 시리즈용인지 러셀 크로의 지킬박사는 큰 역할이 없었던 듯. 타임킬링용으로 괜찮긴하지만.. 역시 관객들 평을 보고 가야지. 톰 크루즈가 나오는데도 평점이 저리 짠 걸 보면 이유가 있었던 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