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HISTORYMUSEUM

포스트: 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 posts
런던 여행 이야기 15 - 박물관 2곳 이야기

런던 여행 이야기 15 - 박물관 2곳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3일

오늘은 서로 길 건너에 있는 박물관 이야기 입니다. 바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이죠. 솔직히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은 정말 수박 겉 핥기식으로 갔다 왔고, 자연사 박물관에 주로 있었죠. 참고로 패딩턴에서 마지막의 주요 장면들의 거의 대다수들은 거의 이 박물관에서 멀어지고 있죠. 물론 제가 이 박물관에 간 이유가 영화와 관계 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즐거웠죠. 저희는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있는 쪽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공룡이 궁둥이부터 맞이 해주더군요. 참고로 이 박물관의 메인 홀을 장식하고 있는게 바로 이 공룡뼈 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디플로도쿠스일겁니다. 공룡뼈가 정말 많습니다. 참고로 얼마 전에 스테고 사우루스 새 복원이 전시

더블린에서 museum가기

WELCOME to 사월이네|2013년 1월 18일

안녕하세요 , 사월이예요~ 호호호호호 오늘은 네이쳐 히스토리 뮤지엄으로 다들 출동해 봅시다. 학교 리셉션에서도 학교 액티비티로 종종 가곤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갔답니다. 언제나 무료! 이기에.. 시간나시는 분들은 어서어서 들려보세요. 현지인들은 가끔 농담으로 dead zoo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위치는.. google map에 Natural History Museum 이라고 치시면 됩니다. 월요일은 문 닫습니다. 화-토 10am-5pm 일 2-5pm 되겠습니다. 참고하세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좁은 길(상대적으로 넓다고 하실분들도 있으실듯)을 따라 들어가면 건물입구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