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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더블린에서의 첫 일주일, 그리고 적응기.

아일랜드 더블린에서의 첫 일주일, 그리고 적응기.

Where the Wild Things Are|2016년 2월 27일

그동안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네팔, 캄보디아 등등 숱한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 다녔지만,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유럽이나 미국과 같은 영어권 국가에 와본 적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늘 여행에 능숙하고 익숙하다고 스스로 생각해왔고,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 만큼은 꽤 자신이 있었음에도 이렇게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타국에서의 생활을 해낸 경험은 없었기 때문에 (이것이 절실해서 떠나게 된 것이기도 하지만) 이번의 여정은 느낌이 사뭇 달랐다. 말 그대로 '나 빼고 모두가 영어를 잘하는 국가' 에 와서 살아남아야 할텐데,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정말 컸다. (앞으로도 종종 밝히겠지만, 나는 '걱정이 정말 많은' 사람이다.) 살던 곳을 정리하고,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1년치 짐을 싸

더블린에서 museum가기

WELCOME to 사월이네|2013년 1월 18일

안녕하세요 , 사월이예요~ 호호호호호 오늘은 네이쳐 히스토리 뮤지엄으로 다들 출동해 봅시다. 학교 리셉션에서도 학교 액티비티로 종종 가곤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갔답니다. 언제나 무료! 이기에.. 시간나시는 분들은 어서어서 들려보세요. 현지인들은 가끔 농담으로 dead zoo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위치는.. google map에 Natural History Museum 이라고 치시면 됩니다. 월요일은 문 닫습니다. 화-토 10am-5pm 일 2-5pm 되겠습니다. 참고하세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좁은 길(상대적으로 넓다고 하실분들도 있으실듯)을 따라 들어가면 건물입구가 나옵니다.